남자에게 철벽치기로 유명했던 도도한 제시카가 호구됐네

181자연존잘남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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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사업 초창기 당시 기사보면 제시카는
본격적으로 사업 시작전에 ㅌㅇㄹ와 결혼부터 하길 원했다는 기사 많더라 

근데 ㅌㅇㄹ는 결혼에 노관심이라는 기사 떴다는 건 ㅌㅇㄹ는 처음부터 제시카 단물만 쏙 빨아먹고 자기 명의로된 사업 위해 제시카 이용할 생각만 했으며 애초부터 제시카랑 결혼할 용도로 사귄 게 아니었다는 거다 

그저 제시카와 사귄 건 ㅈㄹㅇㅊ에게 접근하고 사겼던 이유와 동일하다 이런 기사만 봐도 사업 시작부터 ㅌㅇㄹ에겐 사업이 1순위였고 제시카에겐 결혼이 1순위였기에 이리 지능낮고 호구같은 제시카를 9년이나 등쳐 먹고 놀수 있던 ㅌㅇㄹ다 

사업도 원하고 결혼도 원하지만 결혼을 우선순위로 원하는 제시카의 결혼욕구심리를 악용한 결혼빙자 사기꾼 수법으로 9년간 제시카 이름 팔아 사업해 왔던 ㅌㅇㄹ의 덫에 걸려서 절대 못 헤어나오는 지경까지 온 제시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