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는 저 결혼하기 전에 혼자서 잘 하던 김장을
며느리 생겼다고 당연한듯 같이 하자고 통보해요
저 배려해서 일부러 주말에 한다나?ㅋㅋㅋ
주말에 시간되면 같이 하자고 의견 묻는것도 아니고
토요일 8시까지 와라 이렇게 통보하니까 기분도 나쁘고
전 그닥 할 생각도 없어요
그래서 정 힘드시면 남편 보내겠다 그리고
김장김치 안주셔도 되니 어머니 드실것만 해라
이랬더니 시모가 내 아들 주말에 쉬어야 된다네요
참나 ㅅㅂ 둘다 맞벌이 인데 무슨 개소리인지
더 열받는건 나때문에 지 엄마 화났다고
신랑이 죄송하다고 사과하래요
그냥 맞춰주면 될것을 저때문에 일이 커졌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나 니네집에 김장 해주려고
결혼한거 아니고 그렇게 니 엄마 안타까우면
니가 가서 도우라니까 지는 남자라서 못한대요
대판 싸우고 나가라고 짐 싸줬어요
어쩌다 저런거랑 결혼해서 이런 일을 겪는지ㅡㅡ
김장 좀 그만하라고
며느리 생겼다고 당연한듯 같이 하자고 통보해요
저 배려해서 일부러 주말에 한다나?ㅋㅋㅋ
주말에 시간되면 같이 하자고 의견 묻는것도 아니고
토요일 8시까지 와라 이렇게 통보하니까 기분도 나쁘고
전 그닥 할 생각도 없어요
그래서 정 힘드시면 남편 보내겠다 그리고
김장김치 안주셔도 되니 어머니 드실것만 해라
이랬더니 시모가 내 아들 주말에 쉬어야 된다네요
참나 ㅅㅂ 둘다 맞벌이 인데 무슨 개소리인지
더 열받는건 나때문에 지 엄마 화났다고
신랑이 죄송하다고 사과하래요
그냥 맞춰주면 될것을 저때문에 일이 커졌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나 니네집에 김장 해주려고
결혼한거 아니고 그렇게 니 엄마 안타까우면
니가 가서 도우라니까 지는 남자라서 못한대요
대판 싸우고 나가라고 짐 싸줬어요
어쩌다 저런거랑 결혼해서 이런 일을 겪는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