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을 엄청 좋아한 헐리웃 배우의 보석들

ㅇㅇ2021.11.15
조회6,478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생전 보석류를 

매우 좋아하고 아끼는 1인으로 알려져있는데, 

특히 보석 중에 다이아몬드를 매우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음



수많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보석 컬렉션 중에 

굵직한 주얼리들 몇개 이야기 해보겠음







 

 

반지로 착용 한 모습









굵직한 주얼리들 위주로 선물한 리차드 버튼에게서 받은 

69캐럿 이상의 물방울 다이아몬드 반지


원래는 반지 형식인데 다이아몬드 자체가 너무나 크고 

실 착용 시에 불편함이 있어서 

나중엔 아예 목걸이로 바꾸어 사용함







 


해리 윈스턴에서 컷팅한 다이아몬드이고, 

까르띠에 소유였다가 리차드 버튼이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선물함


이 보석은 이혼 후에 경매에 팔려 

70년대 후반 당시 500만 달러에 팔림(한화 56억 정도)


 






 

리차드 버튼에게 선물로 받은 33캐럿 어셔컷 다이아몬드 반지


재밌게도 이 반지는 2011년 이랜드 회장이 

100억이 넘는 금액을 주고 매입해서 한국에서도 나름 이슈에 올랐던 반지









위의 물방울 다이아몬드보다 크기는 작지만, 

훌륭한 컷팅과 내포물이 없고 완벽하게 투명한 

최상급 원석의 조화로 만만치않은 존재감을 내뿜어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인데 

존재감이 어마어마함ㄷㄷㄷ









 

 



마이크 토드에게 선물 받은 

반클리프 앤 아펠이 제작한 다이아몬드 브로치


주로 왼쪽의 목걸이 형태로 착용한게 대부분이고 

섬세하게 세공된 덕에 보면 볼 수록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 같음










 



마이크 토드가 선물한 다이아몬드 샹들리에 귀걸이


밑으로 길게 떨어지는 물방울 형태의 형태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고풍스럽고 우아한 미모를 더욱 돋보여주는 것 같아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









 



마이크 토드가 다이아몬드 샹들리에 귀걸이를 선물한 뒤

“당신은 나의 여왕이다”라며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선물했다는 다이아몬드 티아라



섬세한 세공은 말할 필요도 없고 

지나치게 과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음







 

 

 


마이크 토드에게 선물 받은 티아라와 귀걸이를 세트로 착용한 모습







 

 


마이크 토드에게 결혼 반지로 받은 

29 캐럿의 에메랄드 컷으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반지










먼 곳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보석


이 외에 수많은 보석 컬렉션이 있지만 

너무 많아서 일단 굵직한 다이아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