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고 부강사(시간강사 개념)으로 경력 쌓을 겸 외국에 잠깐 나와있는 중입니다
한인이 정말 없는 마을이라 타지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도중 한국에서 오신 남자분을 만났고 정말 우연하게도 제가 출강중인 학교의 교수님이십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너무 잘 맞았고 저를 많은 부분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서로 외롭던 차에 한국인을 보니까 호감도 더 들고, 그러다 사귀게 됐는데 13살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남자친구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솔직히 경제적인 부분은 저나 남자친구나 표준보다 넉넉한 편에 속하고, 둘 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 돌아가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한국에 일자리가 있고 남친도 원래 한국에서 교수직하다가 교환교수 온거라 기간 다 채우면 돌아갈 예정이고요
나이가 13살차라 너무 마음에 걸리는데 결혼해도 주변 시선 괜찮을까요...?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13살 차이 너무 무리인가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부강사(시간강사 개념)으로 경력 쌓을 겸 외국에 잠깐 나와있는 중입니다
한인이 정말 없는 마을이라 타지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도중 한국에서 오신 남자분을 만났고 정말 우연하게도 제가 출강중인 학교의 교수님이십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너무 잘 맞았고 저를 많은 부분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서로 외롭던 차에 한국인을 보니까 호감도 더 들고, 그러다 사귀게 됐는데 13살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남자친구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솔직히 경제적인 부분은 저나 남자친구나 표준보다 넉넉한 편에 속하고, 둘 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 돌아가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한국에 일자리가 있고 남친도 원래 한국에서 교수직하다가 교환교수 온거라 기간 다 채우면 돌아갈 예정이고요
나이가 13살차라 너무 마음에 걸리는데 결혼해도 주변 시선 괜찮을까요...?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