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꼬인건지 지나치게 예민한건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 기분나쁜게 당연한건지
여쭤보려고 글씁니다.
저는 조그만한 매장을 운영하는 매니저입니다.
몇몇 직원들은 정말 예의바르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그중 뭔가 기분나쁜? 애매한 상황이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1. 제가 컴퓨터 작업을 할 일이있어 매장 뒤편에서 업무를 보는데, 한 직원이 출근합니다. 저를 보고 인사를 하지않고 들어옵니다. 모니터를 봐도 옆이 보이기도하지만 직원들이 드나들면 누가누군지 잘 모를수 있다 생각합니다. 인사는 기본인데 기본을 안합니다. 출근하고 얼굴봐도 인사도 없이 그냥 업무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엔 제가 먼저 인사좀 하자고 좋게 얘기 했더니 그 이후엔 하더라구요..
2. 본인 할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채팅방을 나갑니다.
근무 외 시간에 따로 저에게 톡으로 몇번 질문을 했던적이있는데, 본인 질문에 대답이 끝나면 바로 나가더라구요.
대화후 대화방을 나가면 상대방에게 뜨는걸 알고있을텐데
뭐지? 싶었던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3. 일하면서 뭔가 해달라고 하면 바쁜건 알겠지만 대답을 안합니다. “ㅇㅇ씨 이거 해주세요~ 이거 해야되요~” 하면
바빠도 “네” 까지는 할수 있는더아닌가요?
처음에 못들은줄 알고 두번 얘기했는데 그 이후에도 몇번 더 그러더라구요. 따로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젊은꼰대?? 일까요 ㅠ
여쭤보려고 글씁니다.
저는 조그만한 매장을 운영하는 매니저입니다.
몇몇 직원들은 정말 예의바르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그중 뭔가 기분나쁜? 애매한 상황이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1. 제가 컴퓨터 작업을 할 일이있어 매장 뒤편에서 업무를 보는데, 한 직원이 출근합니다. 저를 보고 인사를 하지않고 들어옵니다. 모니터를 봐도 옆이 보이기도하지만 직원들이 드나들면 누가누군지 잘 모를수 있다 생각합니다. 인사는 기본인데 기본을 안합니다. 출근하고 얼굴봐도 인사도 없이 그냥 업무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엔 제가 먼저 인사좀 하자고 좋게 얘기 했더니 그 이후엔 하더라구요..
2. 본인 할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채팅방을 나갑니다.
근무 외 시간에 따로 저에게 톡으로 몇번 질문을 했던적이있는데, 본인 질문에 대답이 끝나면 바로 나가더라구요.
대화후 대화방을 나가면 상대방에게 뜨는걸 알고있을텐데
뭐지? 싶었던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3. 일하면서 뭔가 해달라고 하면 바쁜건 알겠지만 대답을 안합니다. “ㅇㅇ씨 이거 해주세요~ 이거 해야되요~” 하면
바빠도 “네” 까지는 할수 있는더아닌가요?
처음에 못들은줄 알고 두번 얘기했는데 그 이후에도 몇번 더 그러더라구요. 따로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직원이고 위에 매니저님이 계신다면 저런 행동은 절대 안할것 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