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30초 여자 입니다
한달 전 현재 회사로 이직 한후 3년 사수에게 일을 배우며 업무 하는 중인데요, (오늘로 만4주입니다)
오늘 생각할 수록 화나고 어이 없는 일이 있어서 글 씁니다
제가 현재 일을 능숙하게 못하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이 선배는 '일을 키운다' 는 것 입니다
제가 A라는 업무가 안되서 도움을 구하면, 그전에 아무일도 있지 않은 2주 전의 데이터까지 끌고와서 이게 잘못됐다, 이게 안 맞는다 이렇게 혼자서 엄청 큰소리로 설명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전 데이터들은 회계팀과 증빙작업을 거친 작업들이라 건들일게 없었습니다. 자기가 2주전부터 다 긁어서 다시 작업해봤는데 나는 오늘자 까지 숫자가 다 맞았다 지금 글쓴씨는 숫자가 안 맞으니 내것을 보고 다시 한번 해보라'면서 퇴근을 합니다
결국 지금 까지 지적했던것,(이것도 결국 그 문제도 아니었음)
2주 전 데이터까지 또한 제 과실이 되어서 사무실 분위기를 만들어 만들어버리는데 진짜..목소리도 카랑카랑 하고 사무실 분위기가 원체 조용해서 다들 이 선배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도 다 듣고 있습니다
A라는 작업물에 대해서 물어본 저는 원하는 답은 못 듣고 , 2주전 데이터까지 잘못 처리한게 되었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친 팀장님이 그러더군요
"저번주에 데이터 제대로 확인한것 아니었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요
가볍게 그 사수한테 그렇게 큰소리로 얘기하는것 조금 성처 받는다 라고 얘기는 했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요,
[조언부탁]일 크게 만드는 상사
한달 전 현재 회사로 이직 한후 3년 사수에게 일을 배우며 업무 하는 중인데요, (오늘로 만4주입니다)
오늘 생각할 수록 화나고 어이 없는 일이 있어서 글 씁니다
제가 현재 일을 능숙하게 못하는 것도 있지만 문제는 이 선배는 '일을 키운다' 는 것 입니다
제가 A라는 업무가 안되서 도움을 구하면, 그전에 아무일도 있지 않은 2주 전의 데이터까지 끌고와서 이게 잘못됐다, 이게 안 맞는다 이렇게 혼자서 엄청 큰소리로 설명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전 데이터들은 회계팀과 증빙작업을 거친 작업들이라 건들일게 없었습니다. 자기가 2주전부터 다 긁어서 다시 작업해봤는데 나는 오늘자 까지 숫자가 다 맞았다 지금 글쓴씨는 숫자가 안 맞으니 내것을 보고 다시 한번 해보라'면서 퇴근을 합니다
결국 지금 까지 지적했던것,(이것도 결국 그 문제도 아니었음)
2주 전 데이터까지 또한 제 과실이 되어서 사무실 분위기를 만들어 만들어버리는데 진짜..목소리도 카랑카랑 하고 사무실 분위기가 원체 조용해서 다들 이 선배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도 다 듣고 있습니다
A라는 작업물에 대해서 물어본 저는 원하는 답은 못 듣고 , 2주전 데이터까지 잘못 처리한게 되었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친 팀장님이 그러더군요
"저번주에 데이터 제대로 확인한것 아니었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요
가볍게 그 사수한테 그렇게 큰소리로 얘기하는것 조금 성처 받는다 라고 얘기는 했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요,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