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히 병원 방문 해야겠지요? 제가 좀 그런것 같습니다. 30대 판에도 썼지만 더 화력이 쎈 결시친에다 오죽하면 한번 더 쓰겠습니까 자존감 키울 일을 시도하려하면 주변에서 '예의없다' '폐 끼친다' '관종같다' 라는 식의 말을 들어서 문제에요. 그 당시 주변사람들 말로는 한마디로 내가 '예의없다'나?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에서 남한테 본의아닌 피해가 조금이라도 가면 어쩌죠? 그렇다고 그사람들을 멀리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 '저의 자존감 높이는 곳'이 워낙에 좁고 예민하고 예의를 중시해서요 그런 이들을 상대로 '튀어야' 자존감이 생기는 느낌... 관종이라 외부적인 관심을 받아야만 자존감이 높아지는, 그냥 흔한 애정결핍일까요? 아님, 튀는 사람이 부러운 것일까요? (후자같은데)1
[방탈]이기적인 행동을 해야지만 자존감이 높아진다면,
제가 좀 그런것 같습니다.
30대 판에도 썼지만
더 화력이 쎈 결시친에다
오죽하면 한번 더 쓰겠습니까
자존감 키울 일을 시도하려하면
주변에서 '예의없다' '폐 끼친다' '관종같다'
라는 식의 말을 들어서 문제에요.
그 당시 주변사람들 말로는
한마디로
내가 '예의없다'나?
자존감을 높이는 과정에서 남한테 본의아닌
피해가 조금이라도 가면 어쩌죠?
그렇다고 그사람들을 멀리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 '저의 자존감 높이는 곳'이 워낙에
좁고 예민하고 예의를 중시해서요
그런 이들을 상대로 '튀어야'
자존감이 생기는 느낌...
관종이라
외부적인 관심을 받아야만 자존감이 높아지는,
그냥 흔한 애정결핍일까요?
아님, 튀는 사람이 부러운 것일까요?
(후자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