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님들은 배우자가 바람 피는 것 같다고 자식한테 얘기하나요?
아빠는 절대 아니라고 코웃음 치는데
엄마가 의심하는 이유는
아빠가 운동하러 가는게 사유래요.
솔직히 엄마가 많이 좀 오바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밖에서 놀다오면 제 폰 사진 검사도 했거든요. 숨막히고 미칠 것 같았는데 요즘은 저 말고 아빠를 볶네요.
근데 자식한테 저런 말 하는게 비정상 맞죠?
희안하게 저한테는 저런 말 하면서
니 동생한테는 말하지 말고 너만 알아라.
라는데 미치겠어요. 엄마의 심리가 뭘까요?
엄마는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싶은걸까요?
자꾸 아빠가 바람 피는 것 같다는 엄마..
보통 부모님들은 배우자가 바람 피는 것 같다고 자식한테 얘기하나요?
아빠는 절대 아니라고 코웃음 치는데
엄마가 의심하는 이유는
아빠가 운동하러 가는게 사유래요.
솔직히 엄마가 많이 좀 오바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밖에서 놀다오면 제 폰 사진 검사도 했거든요. 숨막히고 미칠 것 같았는데 요즘은 저 말고 아빠를 볶네요.
근데 자식한테 저런 말 하는게 비정상 맞죠?
희안하게 저한테는 저런 말 하면서
니 동생한테는 말하지 말고 너만 알아라.
라는데 미치겠어요. 엄마의 심리가 뭘까요?
엄마는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