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빛나던 너

이런남자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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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등불이였다.
칠흑같던 내 마음에 넌 등불이였다
너무 눈 부셔 내 손으로 그 등불을 꺼버렸지
나는 이내 또 칠흑을 걷고 있는 중이야
너는 또 다른 등불을 만난것같아 다행이다
부디 안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