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등불이였다. 칠흑같던 내 마음에 넌 등불이였다 너무 눈 부셔 내 손으로 그 등불을 꺼버렸지 나는 이내 또 칠흑을 걷고 있는 중이야 너는 또 다른 등불을 만난것같아 다행이다 부디 안녕하길59
누구보다 빛나던 너
칠흑같던 내 마음에 넌 등불이였다
너무 눈 부셔 내 손으로 그 등불을 꺼버렸지
나는 이내 또 칠흑을 걷고 있는 중이야
너는 또 다른 등불을 만난것같아 다행이다
부디 안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