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항도외과 김동욱 원장의 백신에 대한 의견-본인의 몸은 본인이 책임지고 지켜야 합니다

참새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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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원장]청도항도외과 김동욱 원장의 백신에 대한 의견-본인의 몸은 본인이 책임지고 지켜야 합니다


본인의 몸은 본인이 책임지고 지켜야 합니다. 남이 다한다고, 회사에서 맞으라 했다고, 의사가 괜챦다고 본인의 몸을 실험용 약물의 실험체로 제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학에서 통계는 다른 영역의 통계 적용과는 다릅니다. 치사율, 부작용율, 중증화율, 유병률 이런 건 솔직히 의학에서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치사율이 0.0001%라도 본인이 죽으면 100%입니다.

그 이유는 모든 개개인의 인체는 모두 다르고 다양합니다. 같은 게 없습니다. 그러니 통계를 잡기에는 참고 값과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오류(p값이 너무 큽니다.)가 많습니다. 의과 대학에서 의학 통계를 배울 때, 의학 통계의 오류 편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래서 의학은 통계를 절대 시 할 수 없습니다. 참고를 할 뿐... 그래서 이를 참고치라 부릅니다.

문제는 현재 실험용 백신에 있어서 이 모든 참고치의 지표가 나빠지고 있는데도 계속 이런 상황을 지속 시킨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나쁜 예 입니다.

지금의 실험용 약물은 애초에 면책 조항이 있어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제약 회사나 정부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순진하게 아무리 청원해 보십시오. 소용 없습니다.

더 이상 거짓에 속으면 안됩니다. 정확한 정보로 본인의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파악하시고 결정하십시오. 그리고 10대 아이들에게는 실험용 약물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