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정수기 강매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ㅇㅇ2021.11.16
조회71
할머니가 쓰시던 정수기가 있었습니다
방문판매원이 방문하셔서 자기가딸이라고 원래쓰던 정수기 회사에 전화하고
다해지시키고 위약금도 다내겠다고 하면서 (6만원)

바꿀이유가 없었습니다 정수기 멀쩡했고 할머니가 늙으셔서
기계도 조작을 잘못해 익숙한게 좋으셨고 필터값만 내며 쓰면 되는 정수기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네회사 정수기로 바꿔버렸습니다 됐다고 하는데도

계약서 어쩌고하는데 어떡하나요 너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