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그녀는 참 이쁜 여자였어요
말랑말랑 저의성격과는 다르게 똑부러지는 성격에 도도한 외모 모든것이 완벽했어요
어떻게든 만나보겠다고 노력 끝에 만나서 연애를 시작했고 당시 지방에서 벌이가 나쁘지 않아서 (8년차 직장인)저의 명의의 아파트에 외제차를 보유해서 순탄대로를 꿈꾸고있었죠
아이가생기자 너나할꺼없이 행복하고 좋았고
조금더 나은 더좋은 조건을 위해 윗지방으로 상경했어요
자가는 아니지만 보다 역세권의 넓은 평수의 전세집과 아이를 위한 브랜드 아기용품...
윗지방은 윗지방 이드라구요... 물가도 물가지만
부부생활을하니 배달과 아기를 위한 소비까지 처음으로 급여보다 많은 소비를 빈번히 해왔고 거기에 전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며 유지했었습니다
물론 이야기를 해서 상황도 이야기했어요
그때부터 당*마*을 통해서 구매를 하기 시작했어요
미안하죠...하지만 틀리다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기도 금방 크고하니 당*마* 다하니깐요....
아내를 위해서 인스타그램에 블링블링한 명품을 매번 사주진 못해도 6개월에 한번씩 명품도 사줬어요....
샤* ,몽**어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연애시기에 아내가 술만먹으면 욕하고 때렸습니다
"2차가자 3차가자 ""병* 도라지"
다음날 이야기하면 기억이 안난다고했어요...
사랑했기에 이해할수있었어요
또 충격적인 것은 아기가 태어나서 부터 입니다
같이살면서 종종 저한테 그러는건 이해합니다
제가 부족한거거니 할수있어요
☆아기한테 욕을 합니다.....☆
저는 아기 키우는거 잘몰라요 아내도 모르겠죠
4개월 때부터 아기가 새벽에 안자고 칭얼거리면...
"자라고~~제발 신발 자라고""아쫌 아신발 존*짱나네"
하면서 던지는건아니지만 충격이 가게끔 애기 침대로... 던지듯 두어요...
제가 안보는것도 아니에요 잠귀가 제가 더밝아서 분유타서 주고....기저귀도갈고...
이런일이 지속되다보니 아내도 서로 욕하면 제지하자 하면 뺨때리기 하자고합니다
저도 예민한터라 무의식적 욕을 하거든요
"존* " "아씨" 등등
네 좋아요 변화려는게 느껴져서.
사실 칭얼거리는 아기한테 그러면 용서가 안되지만 아기도 아내도 제가 지켜야야 사랑하니깐요...
산후우울증인가해서 상담 받자고하니 그건아니랍니다
근데도 그러네요 6개월이라 새벽수유를 끊어서 그런지
행동 자체가 더 과격해지고 욕도 더 많이합니다
그래서 저도 강경책으로 뺨을 때렸어요
그랬듸니 이혼하자고 하네요...
어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