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5살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가끔 눈팅만 하다 제일 활성화가 된듯한
여기에 글씁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보기안좋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설명부터 하자면 딸아이3살때 시댁과 잦은 트러블때문에 아이아빠랑 헤어지고 올해 다시 아이때문에 잘살아보겠다고 다시 합쳤다가 코인에 미쳐 아이한테 거의 신경안쓰고 폰에만 하루 온종일 밥먹는 시간빼고 잘때까지 폰 붙잡고 쳐다보며 잠드는거보고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 다시 헤어졌습니다.
물론 다시 붙을때도 코인때문에 직장3년차에도 불구하고 빚만 4천만원가까이 만들어온건 알고있었지만 이제절대 손 안된다하니 같이 갚아나가면 된다는 생각에 합쳤고 그런데
코인에 이리 미쳐있는줄 몰랐습니다.
이리 아이아빠관련 이야기를 주저리 이야기 해봤고
제가 지금고민인건 외삼촌의 아들 사촌오빠때문입니다.
저랑은 1살차이나구요
사촌오빠어릴때 외숙모는 돌아가시고 외삼촌은 4년전에 돌아가셔서 그 시점 부터 저희가 있는 지역으로 올라와서 생활중입니다.
근 2년간은 투잡 쓰리잡까지 하면서 일을 열심히 하며
잘 살아가더니 요샌 공부한단 핑계되면서 아예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검정고시)
일을 하던 말던 저랑 관계는 없는데 씀씀이가 되게 커서
제가 카드값 천만원가까이 빌려준적도 있고 도대체 언제갚을진 모르지만 엄마때문도있고 이것저것 잘 챙겨준것때문에 기다리는중입니다.
최근들어 저희집이랑 자주 왕래가 있었고 저희딸도 잘 놀아주고 챙겨주는 모습에 항상고맙다가
가끔 의아하거나 기분이 묘하게 나쁜느낌이 듭니다.
왜냐면 가끔 우리딸~ 아이고 내새끼 삼촌 딸할래?등
이런식으로 묻다가 나중엔 아빠라고 불러봐 이카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아이쿠 큰아빠하면 되겠네 라고 넘기긴 했으나 그 뒤로도 계속 저랑 아이랑 투닥 거림이 있을때마다 딸아이를 시댁에 보내던지 아님 저희 엄마한테 유학을 보내잔 말도 합니다.
저희엄만 어린데 무슨 유학이냐 엄마 옆이 최고지라하시는데 거기다 어릴때 가야지 커서 가면 나쁜물든다 이소리나 해샀고 정작 엄마인 저는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도 겨우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코로나를 떠나서
그냥 지가 뭔데 저딴말하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재혼 할때 애기 있으면 힘들다는 핑계; 자기가 같은 성인데 호적에 올려서 딱 2년만 키워주겠다 등등 이런 개소리를 늘어놓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제가 기분 나쁜게 이상하다 생각안들거든요 중졸에 직장도 없는데 말인가요 막걸린가요저는 이세상 모녀가 둘이 살아가는데 힘들겠지만 재혼은 커녕 딸이랑 단둘이 잘먹고잘사는게 제 꿈이거든요
이이야기를 엄마한테 해봤는데도 그냥 오빠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다 니가 마음이 많이 상했겠구나 술먹고 주절주절 아무말하는거다 넘기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서 저런말하니 기분이 상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잤습니다.
또 아이는 사촌오빠가 재밌게 놀아줘서 잘따르는데
선넘는 사촌오빠
가끔 눈팅만 하다 제일 활성화가 된듯한
여기에 글씁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보기안좋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설명부터 하자면 딸아이3살때 시댁과 잦은 트러블때문에 아이아빠랑 헤어지고 올해 다시 아이때문에 잘살아보겠다고 다시 합쳤다가 코인에 미쳐 아이한테 거의 신경안쓰고 폰에만 하루 온종일 밥먹는 시간빼고 잘때까지 폰 붙잡고 쳐다보며 잠드는거보고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 다시 헤어졌습니다.
물론 다시 붙을때도 코인때문에 직장3년차에도 불구하고 빚만 4천만원가까이 만들어온건 알고있었지만 이제절대 손 안된다하니 같이 갚아나가면 된다는 생각에 합쳤고 그런데
코인에 이리 미쳐있는줄 몰랐습니다.
이리 아이아빠관련 이야기를 주저리 이야기 해봤고
제가 지금고민인건 외삼촌의 아들 사촌오빠때문입니다.
저랑은 1살차이나구요
사촌오빠어릴때 외숙모는 돌아가시고 외삼촌은 4년전에 돌아가셔서 그 시점 부터 저희가 있는 지역으로 올라와서 생활중입니다.
근 2년간은 투잡 쓰리잡까지 하면서 일을 열심히 하며
잘 살아가더니 요샌 공부한단 핑계되면서 아예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검정고시)
일을 하던 말던 저랑 관계는 없는데 씀씀이가 되게 커서
제가 카드값 천만원가까이 빌려준적도 있고 도대체 언제갚을진 모르지만 엄마때문도있고 이것저것 잘 챙겨준것때문에 기다리는중입니다.
최근들어 저희집이랑 자주 왕래가 있었고 저희딸도 잘 놀아주고 챙겨주는 모습에 항상고맙다가
가끔 의아하거나 기분이 묘하게 나쁜느낌이 듭니다.
왜냐면 가끔 우리딸~ 아이고 내새끼 삼촌 딸할래?등
이런식으로 묻다가 나중엔 아빠라고 불러봐 이카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아이쿠 큰아빠하면 되겠네 라고 넘기긴 했으나 그 뒤로도 계속 저랑 아이랑 투닥 거림이 있을때마다 딸아이를 시댁에 보내던지 아님 저희 엄마한테 유학을 보내잔 말도 합니다.
저희엄만 어린데 무슨 유학이냐 엄마 옆이 최고지라하시는데 거기다 어릴때 가야지 커서 가면 나쁜물든다 이소리나 해샀고 정작 엄마인 저는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도 겨우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코로나를 떠나서
그냥 지가 뭔데 저딴말하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재혼 할때 애기 있으면 힘들다는 핑계; 자기가 같은 성인데 호적에 올려서 딱 2년만 키워주겠다 등등 이런 개소리를 늘어놓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제가 기분 나쁜게 이상하다 생각안들거든요 중졸에 직장도 없는데 말인가요 막걸린가요저는 이세상 모녀가 둘이 살아가는데 힘들겠지만 재혼은 커녕 딸이랑 단둘이 잘먹고잘사는게 제 꿈이거든요
이이야기를 엄마한테 해봤는데도 그냥 오빠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다 니가 마음이 많이 상했겠구나 술먹고 주절주절 아무말하는거다 넘기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서 저런말하니 기분이 상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잤습니다.
또 아이는 사촌오빠가 재밌게 놀아줘서 잘따르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아님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현명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말씀은 둥글둥글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