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눈에 넣어도 안아플 동생이있음어릴때부터 서로가 베프였고 지금도 각별함동생 결혼할때 제부 데려왔는데 뭔가 그 쎄한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서로 좋아하고 제부 조건도 좋았고 그냥 나혼자 쎄한느낌을 가지고 반대할수 없었음동생은 엄청나게 소비욕이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꾸미는거 좋아하고 귀여운 소품이라던지 악세사리같은거 모으는거 좋아함(비싼거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고 길거리에 파는 그런것들)어릴때부터 그런것들이 있어서 언니입장에서 동생이 결혼상대를 경제적으로 좀 여유있는 사람을 만나길 속으로 바랬었음 연애할때 동생이 길가다 이쁜거 있어서 구경하면 다사주고 기념일때도 동생 좋아할만한것들 알아서 사주더라고'내여자한테 이런거 사주고싶어서 돈버는거지' 그런멘트를 했다고 하길래 흐뭇했음(절대로 명품이라던지 몇십만원 그런것들 아니고 몇천원에서 몇만원 그런것들임, 사치품 아님) 그런데 결혼하는 순간 돌변했음신혼여행에서 부터!!친구들한테 축의금을 많이 받아서 기념품이라도 사주고 싶어서 기념품살때부터해서 쓸대없이 돈 낭비하지말라면서 못사게 했음.동생이 동생돈으로 사는건데 기여코 못사게 막음.동생네는 둘이 벌어서 일정부분 같이 저축하고 개인용돈 알아서 쓰고있음그런데 개인용돈에 간섭하기 시작함동생은 한달에 한개정도씩 본인이 좋아하는 옷이라던지 하다못해 악세사리라도 하나 사야하는 사람임.(이것도 명품아니고 전부 인터넷 보세품 같은것들임)본인이 번돈으로 본인이 사겠다는데 그걸로 화를 내기 시작함쓸대없이 돈낭비 한다고. 제부 계절별로 옷 딱 2개로 번갈아가면서 입음. 여름에는 그나마 반팔티 몇개더있는듯함. 이제는 먹고싶은거까지 못먹게 하기 시작함.주말에 스테이크가 너무 먹고싶어서 먹으러 가자고했더니 뭔 스테이크냐고 난리.뭐 먹자고하면 무조건 싼데, 무한리필 이런데만 찾아다니고. 그러면서 맨날 하는말이 있는 사람들은 원래 티를 안낸다(?) 뭔 상황에 맞지도않는 개소리임 이게.가족끼리 모이면 본인집사람들은 마치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있는 그런사람들인마냥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진짜 입을 틀어막아버리고싶음. 이번에 조카 돌임.시기가 이렇다보니 돌잔치까진 아니고 식구들끼리 밥한끼 먹기로 했음.그래도 동생은 돌상 차리고 스냅사진으로 남길려고 했음.근데 이걸또 반대함.돈낭비라고.자기는 시기가 안이랬어도 어차피 돌잔치 할 생각없었고 그냥 생일케이크하나 해서 축하해주면되는데 뭔 돌상까지해서 스냅찍고 전부 돈낭비니 할려면 니돈으로 하던지라는 말을 함. 아.. 진짜 짜증남.동생도 참다참다 이번에 돌 문제로 터진거 같은데 동생이 어떻게해야될까요
자린고비 제부 진짜 짜증나네요!!!!!!!!!!!!!!!!!!!!!
진짜 눈에 넣어도 안아플 동생이있음어릴때부터 서로가 베프였고 지금도 각별함동생 결혼할때 제부 데려왔는데 뭔가 그 쎄한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서로 좋아하고 제부 조건도 좋았고 그냥 나혼자 쎄한느낌을 가지고 반대할수 없었음동생은 엄청나게 소비욕이 있는 아이는 아니지만 꾸미는거 좋아하고 귀여운 소품이라던지 악세사리같은거 모으는거 좋아함(비싼거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고 길거리에 파는 그런것들)어릴때부터 그런것들이 있어서 언니입장에서 동생이 결혼상대를 경제적으로 좀 여유있는 사람을 만나길 속으로 바랬었음
연애할때 동생이 길가다 이쁜거 있어서 구경하면 다사주고 기념일때도 동생 좋아할만한것들 알아서 사주더라고'내여자한테 이런거 사주고싶어서 돈버는거지' 그런멘트를 했다고 하길래 흐뭇했음(절대로 명품이라던지 몇십만원 그런것들 아니고 몇천원에서 몇만원 그런것들임, 사치품 아님)
그런데 결혼하는 순간 돌변했음신혼여행에서 부터!!친구들한테 축의금을 많이 받아서 기념품이라도 사주고 싶어서 기념품살때부터해서 쓸대없이 돈 낭비하지말라면서 못사게 했음.동생이 동생돈으로 사는건데 기여코 못사게 막음.동생네는 둘이 벌어서 일정부분 같이 저축하고 개인용돈 알아서 쓰고있음그런데 개인용돈에 간섭하기 시작함동생은 한달에 한개정도씩 본인이 좋아하는 옷이라던지 하다못해 악세사리라도 하나 사야하는 사람임.(이것도 명품아니고 전부 인터넷 보세품 같은것들임)본인이 번돈으로 본인이 사겠다는데 그걸로 화를 내기 시작함쓸대없이 돈낭비 한다고.
제부 계절별로 옷 딱 2개로 번갈아가면서 입음. 여름에는 그나마 반팔티 몇개더있는듯함.
이제는 먹고싶은거까지 못먹게 하기 시작함.주말에 스테이크가 너무 먹고싶어서 먹으러 가자고했더니 뭔 스테이크냐고 난리.뭐 먹자고하면 무조건 싼데, 무한리필 이런데만 찾아다니고.
그러면서 맨날 하는말이 있는 사람들은 원래 티를 안낸다(?) 뭔 상황에 맞지도않는 개소리임 이게.가족끼리 모이면 본인집사람들은 마치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있는 그런사람들인마냥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진짜 입을 틀어막아버리고싶음.
이번에 조카 돌임.시기가 이렇다보니 돌잔치까진 아니고 식구들끼리 밥한끼 먹기로 했음.그래도 동생은 돌상 차리고 스냅사진으로 남길려고 했음.근데 이걸또 반대함.돈낭비라고.자기는 시기가 안이랬어도 어차피 돌잔치 할 생각없었고 그냥 생일케이크하나 해서 축하해주면되는데 뭔 돌상까지해서 스냅찍고 전부 돈낭비니 할려면 니돈으로 하던지라는 말을 함.
아.. 진짜 짜증남.동생도 참다참다 이번에 돌 문제로 터진거 같은데 동생이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