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28살이고, 해외에서 일해서 그런지 돈은 꽤 모은것 같아요. 저는 주식하다가 망한사람들 너무많이봐서 꼴도 보기 싫고 절대 안했으면 하는데, 남친이 주식에 고집이 있어요. 자기는 전재산 올인 투기 같은게 아니고, 재테크고 투자다. 현금비율 주식비율 3:7~4:6정도로 유지중이다. 종목도 급등주 테마주가 아니고 딱 두개 하는데, 하나가 미국 시장지수 주식이고, 개별주식 하나 하는건 현대차 뿐이다.그것도 비중은 크게 안가져가려고 하고, 시장지수 위주의 투자라, 너가 생각하는 엄청 위험한 건 아니고, 현금비율도 유지하면서, 적금,예금도 꾸준히 하고있다. 걱정안해도 된다 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전 안했으면 좋겠거든요? 사람이 욕심이 생기고 하면 무리하게 되니까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친이 주식에 욕심이 있어요
저는 주식하다가 망한사람들 너무많이봐서 꼴도 보기 싫고 절대 안했으면 하는데,
남친이 주식에 고집이 있어요.
자기는 전재산 올인 투기 같은게 아니고, 재테크고 투자다. 현금비율 주식비율 3:7~4:6정도로 유지중이다. 종목도 급등주 테마주가 아니고 딱 두개 하는데, 하나가 미국 시장지수 주식이고, 개별주식 하나 하는건 현대차 뿐이다.그것도 비중은 크게 안가져가려고 하고, 시장지수 위주의 투자라, 너가 생각하는 엄청 위험한 건 아니고, 현금비율도 유지하면서, 적금,예금도 꾸준히 하고있다. 걱정안해도 된다 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전 안했으면 좋겠거든요? 사람이 욕심이 생기고 하면 무리하게 되니까요.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