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녕하세요.네이트판을 눈팅만 하다 이렇게 제가 작성할 날이올 줄은 몰랐습니다.내용이 좀 긴 점.. 양해바라구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겐 사귄지 곧 1년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나이는 저보다 2살어린 30초반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는 내년에 30중반으로 들어가고 안전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지인소개로 만난 사이며,제가 거진 두달 동안 쫓아다니며 고백했다가 3번만에 사귄 사이입니다.여자친구는 정말 밝고 같이 있으면 에너지가 넘치는 착한 사람이에요. 근데 여기서 큰 문제가 생기면서.. 줄줄이 생기게 되는데요..사귀기전엔 몰랐다가 사귀고 나서 알게 된 게 있는데..기독교 집안에 혼전순결이에요..어머니 역시.. 순결을 빼앗아간 남자가 지금의 남편분이라는..즉.. 첫남자=첫연애=결혼 이런 공식이 성립이 됩니다. 근데 이게 딸인 제 여자친구에게도 적용이 되는데요..아..이런 상황이 저에게 생길줄 몰랐는데..저 역시 주위에 혼전순결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헤어지라 하던 사람인데..제가 지금 사귀고 있습니다만.. 성격이 좋으면야! 하고 했다가 지금스님이 될 뻔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3번째 남자친구라 하고.. 1,2번째 남자들은 혼전순결 때문에못기다리고 한두달 안되서 다 헤어졌다네요.그래서 저는 사람은 좋으니까 만나보자 하고 하다 보니 어느덧 곧 1년이다 되가는데.. 300일 가량은 한번도 관계를 안해서 정말 스님이 됐었어요.좋으니까 같이 있고는 싶은데 관계는 죽어도 안된다 했었고,밤을 같이 보내는 날엔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며 거짓말 하고 만나기도 했어요.그리고 부모님이 저의 존재를 역시나 모릅니다.뭐.. 말로는 관심과 간섭이 싫어서 말을 안한다고.. 걸려도단둘이 여행,외박은 죽어도 안된다는거.. 예전에 그런말들은 많이 들었어요..혼전순결을 믿냐.. 딴남자랑 잘거다 등등..저도 알아요.. 연애 많이 해봤고... 눈치도 있는 편이라..얘가정말 경험이 1도 없는지 연기하는지 대충 봐도 알거든요.. 관계를 맺기전 서로 뭐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쭉 이어가잖아요..?만지기도 하고.. 보니까 여친이 성욕이 없더라구요.. 성감대도 없고..키스빼고 모든 스킨쉽은 무표정에 두눈 뜨고 쳐다봅니다.. 뭐하냐고..아무느낌 없냐 라고 물어보면 아무 느낌이 없데요..뭐 아무튼 그렇게 300일을 지날무렵 저에게 기회가 왔는데요.스님이 되어가는 저의 모습이 힘들어 보였는지 300일 기념으로 허락을 해주겠데요. 아싸 이게 웬 떡이냐!오냐 오늘 너의 잠재된 성욕을 깨워주고 함락시켜주마. 나중에 니가 보채게 될 것이다 하며 의지를 불태움과 동시에여기서 두번째 세번째 문제들이 줄줄이 발생합니다. 두번째는 성감대가 없어 눈뜨고 가만히 쳐다보고..그렇다보니 물도 안나오고.. 손으로라도 하려니 아프다며 거부하네요..경험이 없으면 아프다는걸 유튜브로도 많이 봤고..그걸 이겨내야 점차 성장하고 관계도 발전한다는 것을 알지만손가락 하나로도 너무 아파해서 그만하래요.. 그래서 저는 러브젤을 구매했습니다.피부에 자극없고 매끄럽게 좋은향을 내주는,건조한 당신을 위해 걱정없게 해주는 비싼 러브젤을요. 여기서 세번째 문제가 터집니다.두번째 문제때 어느정도 긴가민가 했었는데..냄새가.. 너무 심해요.. 얼마나 심하냐면..맡으면 폐가 아플정도로 심해요.코를 박고 맡은것도 아니고.. 그냥 벗기니까.. 코가 썩어들어가는 느낌.. 불타오르는 성욕이 싹 사라질정도로..꼬무룩 해질정도로.. 다시 옷입히고 싶을 정도입니다.러브젤로도 못잡아요.흔한 예로 담배피던 손을 비누로, 향수로 적셔도 안지워지듯이그것보다 더합니다.. 처음엔 생리가 다가와서 그런가 했거든요..아니면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건조해서 그런가? 했는데벗겨진 속옷을 보니 물이 아니라 냉으로 가득.. 그곳 주위에도허연게 보였는데 저는 흥분해서 그런줄 알았더니 그냥 냉이였어요..옷을 입고 제가 겉에서, 옷밖에서 손으로 만져도 손에 냄새가 베일 정도로엄청 심합니다.. 공기가 뜨겁고 방전체를 냄새로 덮어버릴 정도입니다.. 그 뒤로는 제가 외박도 안하고.. 관계 가질 생각조차 안하게 되었어요.예.. 씻고와도 엄청납니다.. 한창 성욕 넘치는 때인데 벌써부터 스님이 되가고 있어요.냄새에서 성욕 사라지고 마네킹마냥 눈뜨고 가만히 있고 자극을 해도 감각도 못느껴서그냥 꼬무룩 해져버려요..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딘가 하며 현타 옵니다.. 그래서!아이 그냥 집에서 만나기전에 자기위로나 하자! 그깟 관계 안하면 그만이지! 하고생각하고 넘어가며 연애하고 있는데요. 제가 헤어져야 할까요? 라고 하는 질문이 단순 관계 때문이 아닌,여친과의 진지한 미래 고민 때문입니다.물론 속궁합도 좋아야하지만요! 먼저.. 30초반인 여친이 어디 내놓다할 이력도 없고.. 알바로 간신히 풀칠하고 있는데요.물론 코로나 시대다 보니 누구나 다 힘든거 알지만..저와 벌이가 너무 차이가 나다보니.. 아! 그렇다고 여친이 저에게 돈을 안쓴다는게아닙니다. 잘써요. 여태 만난 여자들중에서 정말 저에게 제일 잘 써줍니다.근데 알바다 보니 얼마 안되고.. 그 돈으로 부모님 용돈도 드린다 하고..저희 부모님은 아직 60세가 안되셔서 현역인데여자친구 부모님은 60이 훨씬 넘어서 퇴직해서 노시거든요..근데 그냥 노는게 아니라.. 집안이 너무 가난해요..저희집도 잘사는건 아니지만..여친네는 소득이 없어서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LH 들어가서 사는데..그 와중에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에.. 얼마 안되는 딸 용돈으로십일조 하고.. 집에 차도 없고.. 명절날 소고기 선물해드린적이 있는데살면서 처음 드셔봤다고 할정도로.. 제가 고민을 하게 된게 얼마전 뉴스기사와 글들을 봤거든요.찾아보려고 한게 아니라 우연히 봤는데.. 어떤 내용이였냐면.. 하나는, 흙수저의 여자와 결혼을 한 남성의 이혼얘기.처음엔 검소하고 절약정신이 강해서 좋을줄 알았더니만남편 월급으로 친정네 살림살이 사리사욕 채워서10년넘게 돈한푼도 못모은 남편의 이혼소송 뉴스. 두번째는, 자식이 글 올린건데엄마가 기독교에 미쳐가지고 아빠 월급을 교회에다 쏟아부어서16년째 모은돈이 없어 이사도 못가고 완전 구옥에서 사는 집안 얘기 글. 이걸 동시에 두개나 접하게 되니까 이게 나에게도 해당되겠구나 싶더라구요..아무리 남눈치 안보고 둘이 좋으면 됐지 하고 살아도요즘 세상에는 돈이 없으면 아무래도 좀 힘들잖아요..저역시 반지하부터 살아봐서 지상 올라오기까지 고생해서 아니까..거기다 자식까지 낳는다 하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려니까 지금의 여친과는결혼은 커녕 더이상 연애조차 좋을게 없다고 느껴져서요.. 제가 고민이 되는건,절 믿고 순결을 내어준 여친.. 물론 정말 첫순결일진 확인 방법은 없지만요..저에게 참 잘해주고 정 많고 누구보다 착한데..위에 말했듯이 관계나.. 집안형편이 너무 극과극 이라는거..저도 아직 내집마련 못했는데 출발을 이렇게 한쪽이 너무 없이 가려니..그렇다고 제가 버스타려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벌이가 비슷했으면 한다고생각해요.현재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의 존재를 알고 계십니다.직장도 탄탄하고 벌이도 좀 되니까 저를 엄청 좋아하시고자꾸 불러서 밥먹이려고 하시는데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됐다 하고다음에 다음에 하고 있거든요..하지만 역시 외박,단둘이 여행은 죽어도 안돼요^^ 제가 너무 저만 생각하는거 알겠는데..연애..가 재밌어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고..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런 여친.. 헤어져야 할까요..?
어..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눈팅만 하다 이렇게 제가 작성할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내용이 좀 긴 점.. 양해바라구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에겐 사귄지 곧 1년이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나이는 저보다 2살어린 30초반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내년에 30중반으로 들어가고 안전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지인소개로 만난 사이며,
제가 거진 두달 동안 쫓아다니며 고백했다가 3번만에 사귄 사이입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밝고 같이 있으면 에너지가 넘치는 착한 사람이에요.
근데 여기서 큰 문제가 생기면서.. 줄줄이 생기게 되는데요..
사귀기전엔 몰랐다가 사귀고 나서 알게 된 게 있는데..
기독교 집안에 혼전순결이에요..
어머니 역시.. 순결을 빼앗아간 남자가 지금의 남편분이라는..
즉.. 첫남자=첫연애=결혼 이런 공식이 성립이 됩니다.
근데 이게 딸인 제 여자친구에게도 적용이 되는데요..
아..이런 상황이 저에게 생길줄 몰랐는데..
저 역시 주위에 혼전순결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헤어지라 하던 사람인데..
제가 지금 사귀고 있습니다만.. 성격이 좋으면야! 하고 했다가 지금
스님이 될 뻔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3번째 남자친구라 하고.. 1,2번째 남자들은 혼전순결 때문에
못기다리고 한두달 안되서 다 헤어졌다네요.
그래서 저는 사람은 좋으니까 만나보자 하고 하다 보니 어느덧 곧 1년이
다 되가는데.. 300일 가량은 한번도 관계를 안해서 정말 스님이 됐었어요.
좋으니까 같이 있고는 싶은데 관계는 죽어도 안된다 했었고,
밤을 같이 보내는 날엔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며 거짓말 하고 만나기도 했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저의 존재를 역시나 모릅니다.
뭐.. 말로는 관심과 간섭이 싫어서 말을 안한다고.. 걸려도
단둘이 여행,외박은 죽어도 안된다는거..
예전에 그런말들은 많이 들었어요..
혼전순결을 믿냐.. 딴남자랑 잘거다 등등..
저도 알아요.. 연애 많이 해봤고... 눈치도 있는 편이라..얘가
정말 경험이 1도 없는지 연기하는지 대충 봐도 알거든요..
관계를 맺기전 서로 뭐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쭉 이어가잖아요..?
만지기도 하고.. 보니까 여친이 성욕이 없더라구요.. 성감대도 없고..
키스빼고 모든 스킨쉽은 무표정에 두눈 뜨고 쳐다봅니다.. 뭐하냐고..
아무느낌 없냐 라고 물어보면 아무 느낌이 없데요..
뭐 아무튼 그렇게 300일을 지날무렵 저에게 기회가 왔는데요.
스님이 되어가는 저의 모습이 힘들어 보였는지
300일 기념으로 허락을 해주겠데요.
아싸 이게 웬 떡이냐!
오냐 오늘 너의 잠재된 성욕을 깨워주고 함락시켜주마.
나중에 니가 보채게 될 것이다 하며 의지를 불태움과 동시에
여기서 두번째 세번째 문제들이 줄줄이 발생합니다.
두번째는 성감대가 없어 눈뜨고 가만히 쳐다보고..
그렇다보니 물도 안나오고.. 손으로라도 하려니 아프다며 거부하네요..
경험이 없으면 아프다는걸 유튜브로도 많이 봤고..
그걸 이겨내야 점차 성장하고 관계도 발전한다는 것을 알지만
손가락 하나로도 너무 아파해서 그만하래요..
그래서 저는 러브젤을 구매했습니다.
피부에 자극없고 매끄럽게 좋은향을 내주는,
건조한 당신을 위해 걱정없게 해주는 비싼 러브젤을요.
여기서 세번째 문제가 터집니다.
두번째 문제때 어느정도 긴가민가 했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요.. 얼마나 심하냐면..
맡으면 폐가 아플정도로 심해요.
코를 박고 맡은것도 아니고.. 그냥 벗기니까..
코가 썩어들어가는 느낌.. 불타오르는 성욕이 싹 사라질정도로..
꼬무룩 해질정도로.. 다시 옷입히고 싶을 정도입니다.
러브젤로도 못잡아요.
흔한 예로 담배피던 손을 비누로, 향수로 적셔도 안지워지듯이
그것보다 더합니다.. 처음엔 생리가 다가와서 그런가 했거든요..
아니면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건조해서 그런가? 했는데
벗겨진 속옷을 보니 물이 아니라 냉으로 가득.. 그곳 주위에도
허연게 보였는데 저는 흥분해서 그런줄 알았더니 그냥 냉이였어요..
옷을 입고 제가 겉에서, 옷밖에서 손으로 만져도 손에 냄새가 베일 정도로
엄청 심합니다.. 공기가 뜨겁고 방전체를 냄새로 덮어버릴 정도입니다..
그 뒤로는 제가 외박도 안하고.. 관계 가질 생각조차 안하게 되었어요.
예.. 씻고와도 엄청납니다.. 한창 성욕 넘치는 때인데 벌써부터 스님이 되가고 있어요.
냄새에서 성욕 사라지고 마네킹마냥 눈뜨고 가만히 있고 자극을 해도 감각도 못느껴서
그냥 꼬무룩 해져버려요.. 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딘가 하며 현타 옵니다..
그래서!
아이 그냥 집에서 만나기전에 자기위로나 하자! 그깟 관계 안하면 그만이지!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며 연애하고 있는데요.
제가 헤어져야 할까요? 라고 하는 질문이 단순 관계 때문이 아닌,
여친과의 진지한 미래 고민 때문입니다.
물론 속궁합도 좋아야하지만요!
먼저.. 30초반인 여친이 어디 내놓다할 이력도 없고.. 알바로 간신히 풀칠하고 있는데요.
물론 코로나 시대다 보니 누구나 다 힘든거 알지만..
저와 벌이가 너무 차이가 나다보니.. 아! 그렇다고 여친이 저에게 돈을 안쓴다는게
아닙니다. 잘써요. 여태 만난 여자들중에서 정말 저에게 제일 잘 써줍니다.
근데 알바다 보니 얼마 안되고.. 그 돈으로 부모님 용돈도 드린다 하고..
저희 부모님은 아직 60세가 안되셔서 현역인데
여자친구 부모님은 60이 훨씬 넘어서 퇴직해서 노시거든요..
근데 그냥 노는게 아니라.. 집안이 너무 가난해요..
저희집도 잘사는건 아니지만..
여친네는 소득이 없어서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LH 들어가서 사는데..
그 와중에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에.. 얼마 안되는 딸 용돈으로
십일조 하고.. 집에 차도 없고.. 명절날 소고기 선물해드린적이 있는데
살면서 처음 드셔봤다고 할정도로..
제가 고민을 하게 된게 얼마전 뉴스기사와 글들을 봤거든요.
찾아보려고 한게 아니라 우연히 봤는데.. 어떤 내용이였냐면..
하나는, 흙수저의 여자와 결혼을 한 남성의 이혼얘기.
처음엔 검소하고 절약정신이 강해서 좋을줄 알았더니만
남편 월급으로 친정네 살림살이 사리사욕 채워서
10년넘게 돈한푼도 못모은 남편의 이혼소송 뉴스.
두번째는, 자식이 글 올린건데
엄마가 기독교에 미쳐가지고 아빠 월급을 교회에다 쏟아부어서
16년째 모은돈이 없어 이사도 못가고 완전 구옥에서 사는 집안 얘기 글.
이걸 동시에 두개나 접하게 되니까 이게 나에게도 해당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아무리 남눈치 안보고 둘이 좋으면 됐지 하고 살아도
요즘 세상에는 돈이 없으면 아무래도 좀 힘들잖아요..
저역시 반지하부터 살아봐서 지상 올라오기까지 고생해서 아니까..
거기다 자식까지 낳는다 하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려니까 지금의 여친과는
결혼은 커녕 더이상 연애조차 좋을게 없다고 느껴져서요..
제가 고민이 되는건,
절 믿고 순결을 내어준 여친.. 물론 정말 첫순결일진 확인 방법은 없지만요..
저에게 참 잘해주고 정 많고 누구보다 착한데..
위에 말했듯이 관계나.. 집안형편이 너무 극과극 이라는거..
저도 아직 내집마련 못했는데 출발을 이렇게 한쪽이 너무 없이 가려니..
그렇다고 제가 버스타려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벌이가 비슷했으면 한다고
생각해요.
현재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의 존재를 알고 계십니다.
직장도 탄탄하고 벌이도 좀 되니까 저를 엄청 좋아하시고
자꾸 불러서 밥먹이려고 하시는데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됐다 하고
다음에 다음에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역시 외박,단둘이 여행은 죽어도 안돼요^^
제가 너무 저만 생각하는거 알겠는데..
연애..가 재밌어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