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돌 안 된 첫째 아이 하나,뱃속에 둘째있습니다.
첫째 때 남편이 출장간 관계로 혼자 애낳았어요.
제가 무통주사 맞은거 알고 시어머니가 제가 거실에 있는데 주방에서 설거지하시며 “요즘 애들은 참을성이 없어,내딸은 몸으로 아픈거 다 받아내고 무통주사 안 맞고 애기 낳았는데” 이러시고.
모유가 적어서 혼합수유하는데,애기 버릇잘못 들인다고 젖 안 나오면 얼른 끊으라고 생각없는거 아니냐며 말씀하시고.
제가 남편회사에서 일을해서 조리원에서부터 노트북으로 재택하고,조리원 나와서도 신생아돌보고 재택근무하고(지금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그만뒀습니다,더럽고 치사해거…)
시부 밥도해주고(못한적도 물론 있습니다,열번중에 두세번은 제가 못하니까 시아버지가 밥 만들어주신적도 있습니다만,그것치고 댓가가 크네요.애도 봐주시지만 제가 육아9를 하면 시부는 1정도입니다.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이혼하셔서 시아버지는 저희가 함께 삽니다)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남편 아침 차려주냐며,남편은 아침 안 먹어서 안해준다,삶은계란정도 먹고 나가서 무겁게 아침 안 먹는다. 하니 그건 니가 길들이는 거지 아침 챙겨주는건 기본이니냐며 말씀하시는데
저 시어머니 거리둬도 되는거죠?
나중엔 더할것같아서 꼭 필요할때만 어머니댁가겠다.
적당히 지내는게 오래 지낼 수 있는거다..이렇게 남편에게 말했는데,남편이 조금 언짢아하는것 같은데… 저 정상인거 맞죠?
그리고 시댁이랑 연 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시어머니 말말말
결혼한지 2년 좀 안됐고 돌 안 된 첫째 아이 하나,뱃속에 둘째있습니다.
첫째 때 남편이 출장간 관계로 혼자 애낳았어요.
제가 무통주사 맞은거 알고 시어머니가 제가 거실에 있는데 주방에서 설거지하시며 “요즘 애들은 참을성이 없어,내딸은 몸으로 아픈거 다 받아내고 무통주사 안 맞고 애기 낳았는데” 이러시고.
모유가 적어서 혼합수유하는데,애기 버릇잘못 들인다고 젖 안 나오면 얼른 끊으라고 생각없는거 아니냐며 말씀하시고.
제가 남편회사에서 일을해서 조리원에서부터 노트북으로 재택하고,조리원 나와서도 신생아돌보고 재택근무하고(지금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그만뒀습니다,더럽고 치사해거…)
시부 밥도해주고(못한적도 물론 있습니다,열번중에 두세번은 제가 못하니까 시아버지가 밥 만들어주신적도 있습니다만,그것치고 댓가가 크네요.애도 봐주시지만 제가 육아9를 하면 시부는 1정도입니다.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이혼하셔서 시아버지는 저희가 함께 삽니다)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남편 아침 차려주냐며,남편은 아침 안 먹어서 안해준다,삶은계란정도 먹고 나가서 무겁게 아침 안 먹는다. 하니 그건 니가 길들이는 거지 아침 챙겨주는건 기본이니냐며 말씀하시는데
저 시어머니 거리둬도 되는거죠?
나중엔 더할것같아서 꼭 필요할때만 어머니댁가겠다.
적당히 지내는게 오래 지낼 수 있는거다..이렇게 남편에게 말했는데,남편이 조금 언짢아하는것 같은데… 저 정상인거 맞죠?
그리고 시댁이랑 연 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