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어있길래좀 불안했는데ㅜㅜㅜ 건조기 덜커덩 탕탕탕 덜커덩 그 뭔 소린지 알지 그 소리가 진짜 생생하게 들리고 싱크대 물 틀때마다 수도배관소리 바로 들려서 낮에도 깜짝깜짝 놀랐단말야ㅜㅜㅜ 그래도 밤에 잘때만 안 그러면 괜찮지 했는데 아니 뭔 건조기를 새벽 1시까지 돌리는건지 ㅅㅂ 첫날이라 피곤해서 11시에나 자려고 누웠는데 1시까지 못 잠 그 와중에 화장실이랑도 3보 거리라 사람들 샤워하고 양치하고 들락거리는 소리 계속 들리고ㅠㅠㅜ
계속 이럴수는 없다 적어도 반년은 살아야 하는데! 하고 방 바꿔달라 하니 처음엔 안된다하다 바꿔줬는데 이번방은 또 8사천도로가 바로 보이는 방.... (방을 내가 못 골라)
아니 4차선도 아니고 8차선.. 진짜 부아아앙 소리가 하루 종일 들리고 방에서 뭔 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 에프킬라냄새? 세재냄새? 같은게 계속 나고 밤에 소음 때문에 문 닫고있을수밖에 없는데 냄새나고.. 문 열면 소리때문에 돌겠고.. 특히 오토바이.. 그래서 한번 바꿀때 빨리 바꾸자 해서 다음날에 여기 냄새랑 소음이 진짜 심하다 하니까 오피스에서 여기가 무슨 호텔도 아니고 왜 방을 계속 바꾸냐 너한테 딱 맞는 방은 없다 소음은 도로변이니 당연히 난다 어떻게 안된다 하는데 ㅋㅋㅋ 난 어제 잠 5시간도 못 자고 ㅈㄴ 예민해진 상태라 막 따지면서 다른 방 없냐 거기선 진짜 못 지낸다 냄새때문에 온 종일 머리아프다 소음이 문제면 창문이라도 닫는데 냄새때문에 닫지도 못 한다 엄청 따지니까 자기 상관이 자기한테 왜 방을 계속 바꾸냐고 뭐라할거다 어쩌고 하는데 난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솔직히 내 알바 아니고 그 차소리 때문에 미칠지경임.. 그래서
오피스에서 결국 냄새 나는지 나중에 사람들이랑 오겠다 해서 ㅇㅋ했는데 사람이 세명이 와서는 냄새 하나도 안난다네? 그래서 마스크 벗고 10분만 있어봐라 진짜 머리아프다 근데 방이 그 냄사때문에 공기부터 다르거든ㅋㅋㅋ 알싸한 냄새가 딱 나는데 ㄹㅇ개심각한 비염 아니고서야 못 맡을수가 없는데 ㅋㅋㅋ 아 또 어이없어 암튼 일단 피드백은 한다고 또 가더라? 그래서 ㅇㅇ 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연락 없는데 아니 내가 뭐 드라이기소리나 ㄹㅇ 한번씩 차 소리 들리고 이런걸로 바꿔달란것도 아니고 발소리도 아니고 ㅋㅋ 건조기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서 방 옮긴다는 사람을 8차선도로 앞에 두는건 뭔 생각이지? 참고로 방 넉넉함 코로나로 사람 ㅂㄹ없음 참고로 싼 방도 아님 월 90만원인데 다른 기숙사들 알아봐도 평균보다 비싸면 비싸지 싼 가격은 아님
원래 이러려던게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 속풀이 하고간다..오늘도 잠 설치겠네 ㅅㅂ참고로 기숙사 나가면 보증금 반밖에 못 받고 벌금도 있음 못나가
대학교 기숙사 개빡치네 원래 이래?
요약:
1. 방이 건조기 바로 옆이라 바꿔달라함
2. 바꿔준 방이 8차선도로 마주봄
3. 바꿔달라니 예민충 진상취급
유학중이고 11일에 기숙사 들어왔는데 아니 복도 구조가
화장실 옆에 다용도실? 세탁기 건조기 싱크대 전자렌지 있고 그 바로 옆이 내 방임
이렇게 되어있길래좀 불안했는데ㅜㅜㅜ 건조기 덜커덩 탕탕탕 덜커덩 그 뭔 소린지 알지 그 소리가 진짜 생생하게 들리고 싱크대 물 틀때마다 수도배관소리 바로 들려서 낮에도 깜짝깜짝 놀랐단말야ㅜㅜㅜ 그래도 밤에 잘때만 안 그러면 괜찮지 했는데 아니 뭔 건조기를 새벽 1시까지 돌리는건지 ㅅㅂ 첫날이라 피곤해서 11시에나 자려고 누웠는데 1시까지 못 잠 그 와중에 화장실이랑도 3보 거리라 사람들 샤워하고 양치하고 들락거리는 소리 계속 들리고ㅠㅠㅜ
계속 이럴수는 없다 적어도 반년은 살아야 하는데! 하고 방 바꿔달라 하니 처음엔 안된다하다 바꿔줬는데 이번방은 또 8사천도로가 바로 보이는 방.... (방을 내가 못 골라)
아니 4차선도 아니고 8차선.. 진짜 부아아앙 소리가 하루 종일 들리고 방에서 뭔 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 에프킬라냄새? 세재냄새? 같은게 계속 나고 밤에 소음 때문에 문 닫고있을수밖에 없는데 냄새나고.. 문 열면 소리때문에 돌겠고.. 특히 오토바이.. 그래서 한번 바꿀때 빨리 바꾸자 해서 다음날에 여기 냄새랑 소음이 진짜 심하다 하니까 오피스에서 여기가 무슨 호텔도 아니고 왜 방을 계속 바꾸냐 너한테 딱 맞는 방은 없다 소음은 도로변이니 당연히 난다 어떻게 안된다 하는데 ㅋㅋㅋ 난 어제 잠 5시간도 못 자고 ㅈㄴ 예민해진 상태라 막 따지면서 다른 방 없냐 거기선 진짜 못 지낸다 냄새때문에 온 종일 머리아프다 소음이 문제면 창문이라도 닫는데 냄새때문에 닫지도 못 한다 엄청 따지니까 자기 상관이 자기한테 왜 방을 계속 바꾸냐고 뭐라할거다 어쩌고 하는데 난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솔직히 내 알바 아니고 그 차소리 때문에 미칠지경임.. 그래서
오피스에서 결국 냄새 나는지 나중에 사람들이랑 오겠다 해서 ㅇㅋ했는데 사람이 세명이 와서는 냄새 하나도 안난다네? 그래서 마스크 벗고 10분만 있어봐라 진짜 머리아프다 근데 방이 그 냄사때문에 공기부터 다르거든ㅋㅋㅋ 알싸한 냄새가 딱 나는데 ㄹㅇ개심각한 비염 아니고서야 못 맡을수가 없는데 ㅋㅋㅋ 아 또 어이없어 암튼 일단 피드백은 한다고 또 가더라? 그래서 ㅇㅇ 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연락 없는데 아니 내가 뭐 드라이기소리나 ㄹㅇ 한번씩 차 소리 들리고 이런걸로 바꿔달란것도 아니고 발소리도 아니고 ㅋㅋ 건조기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서 방 옮긴다는 사람을 8차선도로 앞에 두는건 뭔 생각이지? 참고로 방 넉넉함 코로나로 사람 ㅂㄹ없음 참고로 싼 방도 아님 월 90만원인데 다른 기숙사들 알아봐도 평균보다 비싸면 비싸지 싼 가격은 아님
원래 이러려던게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 속풀이 하고간다..오늘도 잠 설치겠네 ㅅㅂ참고로 기숙사 나가면 보증금 반밖에 못 받고 벌금도 있음 못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