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의사]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코로나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참새2021.11.17
조회94
김동욱 의사]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코로나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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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1년에 두 번 유행을 합니다. 첫 유행은 2월 말에서 4월 초까지, 두번째 유행은 10월 말부터 12월 중순입니다. 1970년 이후 지난 51년 동안 그래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이 나실 겁니다. 환절기 감기라고... 일 년에 한 두 번 콧물로 시작해서 열이 오르고 목이 아프다가 재채기로 끝나는... 이게 코로나 입니다.
당국이 7,000 명?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확진자를 대비한다고 하는데...
코로나 유행 때는 병원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유행을 했었습니다. 보통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감기로 10~20명 정도로 내원 했었고... 전국에 약 4만 개 정도의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있으니... 확진자가 하루만 한 50만 명은 될 겁니다. 이중 교과서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비중이 15%라고 하니... 한 7~8만 명은 족히 하루 코로나 확진자로 나오겠죠? (아!!! 7천 명이 바로 7만 명의 10%... 그러면 10%만 잡아내겠다... 이거네요.)
아무튼 실험용 백신 맞으나 소용 없습니다. 지금의 확진자 사망자 상황을 보고도 아직 백신이 효과 있다고 믿나요? 참 딱합니다.
이제 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이전 같이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걸려도 죽지 않는데... 그놈의 실험용 약물 땜에 더 죽고, 병신 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코로나 유행 계절에 들어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각국의 확진자 수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면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난 51년 간 그랬다니까요...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김동욱 의사]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코로나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김동욱 의사]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코로나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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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1년에 두 번 유행을 합니다. 첫 유행은 2월 말에서 4월 초까지, 두번째 유행은 10월 말부터 12월 중순입니다. 1970년 이후 지난 51년 동안 그래왔습니다.
아마도 기억이 나실 겁니다. 환절기 감기라고... 일 년에 한 두 번 콧물로 시작해서 열이 오르고 목이 아프다가 재채기로 끝나는... 이게 코로나 입니다.
당국이 7,000 명?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확진자를 대비한다고 하는데...
코로나 유행 때는 병원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유행을 했었습니다. 보통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감기로 10~20명 정도로 내원 했었고... 전국에 약 4만 개 정도의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있으니... 확진자가 하루만 한 50만 명은 될 겁니다. 이중 교과서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비중이 15%라고 하니... 한 7~8만 명은 족히 하루 코로나 확진자로 나오겠죠? (아!!! 7천 명이 바로 7만 명의 10%... 그러면 10%만 잡아내겠다... 이거네요.)
아무튼 실험용 백신 맞으나 소용 없습니다. 지금의 확진자 사망자 상황을 보고도 아직 백신이 효과 있다고 믿나요? 참 딱합니다.
이제 감기를 감기로 받아들이고 방역이란 거 그만하고 이전 같이 그냥 치료에 무게를 두면 그냥 끝납니다. 걸려도 죽지 않는데... 그놈의 실험용 약물 땜에 더 죽고, 병신 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코로나 유행 계절에 들어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각국의 확진자 수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면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난 51년 간 그랬다니까요...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감기 땜에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