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 후 첫 직장을 다니고 있는 20대 입니다. 반년 넘게 일한 직장을 이번 달에 그만 두고 싶어 마음속에 계속 담아두다가 11월 중순이 되었는데요.. 계약할 때 3주 전에는 퇴사 통보하라고 적혀 있었으나 주변 직원들 말에 의하면 2주 전에 통보하신 분들도 계셨다고 하고 제 동기 직원도 2주 반 전에 통보하고 연가쓰고 이주 근무하시고 퇴사하셨습니다. 인수인계는 서류로 마지막 퇴근 전날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날짜상으로는 오늘 내일 말하면 2주 조금 안 되는데 괜찮을까요? + 여기가 후임자 또는 직원이 나가도 잘 안 뽑아요 새로 .. 그래서 타부서 직원도 나간지 3달만에 그 자리에 직원 들어갔구요! 그래서 인수인계도 대부분 다들 종이로 받으셨다고 하네요. 연가쓰려고 했으나 퇴사가 된다면 양심상 안 쓰고 30일까지 다 근무를 하고 퇴사 할 생각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업무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 참다가 퇴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다음달 까지 하려니 연말-연초라 정말 힘들고 타부서는 직원이 여럿있는데 저희 부서는 저 혼자라 정말 바쁘고 직원 더 안 뽑아주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더 받을 거 같아서요 ㅜㅜ3
퇴사 2주 전 통보, 괜찮을까요?
반년 넘게 일한 직장을 이번 달에 그만 두고 싶어 마음속에 계속 담아두다가 11월 중순이 되었는데요..
계약할 때 3주 전에는 퇴사 통보하라고 적혀 있었으나
주변 직원들 말에 의하면 2주 전에 통보하신 분들도 계셨다고 하고
제 동기 직원도 2주 반 전에 통보하고 연가쓰고 이주 근무하시고 퇴사하셨습니다. 인수인계는 서류로 마지막 퇴근 전날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날짜상으로는 오늘 내일 말하면 2주 조금 안 되는데 괜찮을까요?
+ 여기가 후임자 또는 직원이 나가도 잘 안 뽑아요 새로 .. 그래서 타부서 직원도 나간지 3달만에 그 자리에 직원 들어갔구요!
그래서 인수인계도 대부분 다들 종이로 받으셨다고 하네요.
연가쓰려고 했으나 퇴사가 된다면 양심상 안 쓰고 30일까지 다 근무를 하고 퇴사 할 생각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업무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 참다가 퇴사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다음달 까지 하려니 연말-연초라 정말 힘들고 타부서는 직원이 여럿있는데 저희 부서는 저 혼자라 정말 바쁘고 직원 더 안 뽑아주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더 받을 거 같아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