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혼수 전부다 반반결혼했어요
아니 오히려 친정엄마 천만원 보태주셨어요
결혼1년차인데
저희 친정엄마는 사위불편하고 저도 밥차리기힘드니까
1년동안 밖에서 5~6번 먹고 집에서 다과먹은게 다에요
근데 시어머니는 대놓고 저한테 밥차려라 하니까
진짜 멀리지내고싶어요 저도 일하는사람인데 왜 저보고
밥상 받을려하는지 이해할수가없어요
신랑이랑 저 둘다 집에들어오면 9시인데 뭔데 내보고만
밥차려라하는지 웃긴여자에요
밖에서 먹자해도 저보고만 밥차리래요ㅋㅋ
정신나간 여자같이 대놓고 기싸움인데 잘도 밥차리겠다
시어머니들은 뇌사상이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