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돈이 받고싶습니다.
몇년 전 만났던 남자한테 전세보증금으로 돈 빌려줬구요,
천만원 정도 되는 돈을 빌려준 날 새벽에 도박으로 다 날려먹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안가서 헤어졌어요(헤어진 이유가 빌려준 돈때문은 아니였습니다)
그 후에 이 남자가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이고, 팬들 의식해서 꼭 갚겠다는 의미로 저를 따로 만나서 차용증 작성하자 하더라구요. (이때까지만해도 전 얘가 돈 갚을 생각이 있는줄 알았어요.)
현재 차용증 작성후에 공증도 받아놓은 상태고 그 후로도 계속 돈을 안갚길래 압류도 넣어보고, 계속 독촉도 하고 별의별짓을 해도 맨날 돈없단 얘기뿐이에요ㅋㅋㅋㅋ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맨날 오마카세 먹으러 다니구.. 돈이 없는건 절대 아닐텐데 말이에요 ?
그래서 이 친구가 가장 무서워할 방법으로 판에 글쓰기를 시전해보려합니다
제가 굳이 이 친구의 신상을 팔지 않아도 아실분들은 아실거에요 물론 제 무덤 파는일이기도 하겠지만..이렇게라도 안하면 돈 진짜 평생 못받을것 같아서 ㅋㅋ..아휴휴
저 무물보에 나왔던 사람이구 방송나와서 울면서 돈 됐으니까 사과해조ㅠㅠ흐엉엉 한 사람입니다 .. 왜그랬을까요 진짜미친년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후회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과 됐으니까 돈이나 내놨으면ㅠㅠ제발ㅠㅠㅠㅠ
이 과거를 까야 이 글의 주인공을 다들 아실것 같아서 시원하게 까고 시작합니다
딱히 폭로랄것 없지만.. 돈 도박으로 날려먹은건 백프로 천프로 사실이구요, 뭐 그이외에 자잘한것들은 제쳐두고 제가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세상에서 제일루 귀여운 스핑크스에요 진짜 세상제일루 귀여워요 !!
근데 이 고양이를 처음 데려오게 된게 이사람을 통해서인데
이 친구가 그때 당시에 아버지랑 함께 지내고 있었구, 집에 사촌인가 누군가가 강아지를 맡겨둔 상태였어요
근데 그러던 중에 그 이름을 언급할 순 없지만 겨울왕국 보시다가 구속된 분 있잖아요 ? 그분이 키우던 고양이인데 얘를 어쩌다 데려오게 됐나봐요.
둘이 친했으니까 뭐.. 그럴수 있지 했는데 갑자기 자기집엔 강아지도 있고 키울 형편이 안되니까 고양이를 방생해야겠단 말을 하지 몹니까.. 말이 방생이지 그냥 갖다 버리는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고양이 강아지 엄청 좋아하긴 했지만 갑자기 키우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냥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제가 데려와야겠다 싶었어요
안그래도 털도없고 민둥맨둥이를 밖에 내다버리는게 말입니까 방굽니까
만약 제가 데려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도 하기싫네요 진짜
냥이는 지금 저희집 와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용 ㅎㅅㅎ 뭐 덕분에 둘째도 데려와서 갑분 다묘가정 꾸려버리긴 했는데.. 암튼
동물에 대한 애정도 애착도 없는 사람이니.. 사람에 대해선 말할것도 없겠죠 ?
저를 짧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는동안 다른 동종업계 종사자인 어린분도 만나더라구요ㅎㅅㅎ
걘 부산여친 전 서울여친~ 이런식으로요 !사실 이런건 화도 안나구 어이없기만한데ㅋㅋㅋㅋ
아 또 어이없는게 나이도 속였어요ㅋㅋㅋ이것도 헤어지고나서야 알았는데 저 95년생이고 걘 96인데 뭐 일본에서 태어나서 출생신고를 한국 돌아와서 하느라 늦었다나 뭐라나~
그 개소리를 그냥 믿은 저도 참 저지만.. 저런 거짓말을 지어낸 걔도 참 걔라고 생각합니다^^..굳이 나이를 왜..허허
근데 이런 얘기들이야 이젠 웃으면서 술안줏거리로 풀 수 있는 썰들이 됐지만 돈!! 그 망할 돈은 !! 아직 단 한푼도 받지 못했어요. 진짜 단 10원도 안보냈어요
저 돈 받고싶어요 .. 압류,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다 해봤습니다.. 이 모든걸 다 해도 응 돈없어~ 하면서 오마카세 먹으러다니는 진짜 징한사람이에요..
예전의 제가 멍청했고 호구였던것도 맞고 제가 부족했던거 ? 다 인정합니다 제 수준이 그러니 비슷한 사람을 만났겠죠.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저 누구보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살고있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어요
저 돈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구 독촉 잘하는 꿀팁같은거 아시는 분들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돈은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마시고, 이미 빌려주셨다면 꼭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유명 유튜버 고발합니다
제목이 좀 어그로여서 죄송합니다 왜냐면 유명유튜버 까지는 아니거든요 ㅎㅎ..!! 걍 유튜버~~
우선 저는 돈이 받고싶습니다.
몇년 전 만났던 남자한테 전세보증금으로 돈 빌려줬구요,
천만원 정도 되는 돈을 빌려준 날 새벽에 도박으로 다 날려먹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안가서 헤어졌어요(헤어진 이유가 빌려준 돈때문은 아니였습니다)
그 후에 이 남자가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이고, 팬들 의식해서 꼭 갚겠다는 의미로 저를 따로 만나서 차용증 작성하자 하더라구요. (이때까지만해도 전 얘가 돈 갚을 생각이 있는줄 알았어요.)
현재 차용증 작성후에 공증도 받아놓은 상태고 그 후로도 계속 돈을 안갚길래 압류도 넣어보고, 계속 독촉도 하고 별의별짓을 해도 맨날 돈없단 얘기뿐이에요ㅋㅋㅋㅋ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맨날 오마카세 먹으러 다니구.. 돈이 없는건 절대 아닐텐데 말이에요 ?
그래서 이 친구가 가장 무서워할 방법으로 판에 글쓰기를 시전해보려합니다
제가 굳이 이 친구의 신상을 팔지 않아도 아실분들은 아실거에요 물론 제 무덤 파는일이기도 하겠지만..이렇게라도 안하면 돈 진짜 평생 못받을것 같아서 ㅋㅋ..아휴휴
저 무물보에 나왔던 사람이구 방송나와서 울면서 돈 됐으니까 사과해조ㅠㅠ흐엉엉 한 사람입니다 .. 왜그랬을까요 진짜미친년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후회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과 됐으니까 돈이나 내놨으면ㅠㅠ제발ㅠㅠㅠㅠ
이 과거를 까야 이 글의 주인공을 다들 아실것 같아서 시원하게 까고 시작합니다
딱히 폭로랄것 없지만.. 돈 도박으로 날려먹은건 백프로 천프로 사실이구요, 뭐 그이외에 자잘한것들은 제쳐두고 제가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세상에서 제일루 귀여운 스핑크스에요 진짜 세상제일루 귀여워요 !!
근데 이 고양이를 처음 데려오게 된게 이사람을 통해서인데
이 친구가 그때 당시에 아버지랑 함께 지내고 있었구, 집에 사촌인가 누군가가 강아지를 맡겨둔 상태였어요
근데 그러던 중에 그 이름을 언급할 순 없지만 겨울왕국 보시다가 구속된 분 있잖아요 ? 그분이 키우던 고양이인데 얘를 어쩌다 데려오게 됐나봐요.
둘이 친했으니까 뭐.. 그럴수 있지 했는데 갑자기 자기집엔 강아지도 있고 키울 형편이 안되니까 고양이를 방생해야겠단 말을 하지 몹니까.. 말이 방생이지 그냥 갖다 버리는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고양이 강아지 엄청 좋아하긴 했지만 갑자기 키우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냥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제가 데려와야겠다 싶었어요
안그래도 털도없고 민둥맨둥이를 밖에 내다버리는게 말입니까 방굽니까
만약 제가 데려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도 하기싫네요 진짜
냥이는 지금 저희집 와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용 ㅎㅅㅎ 뭐 덕분에 둘째도 데려와서 갑분 다묘가정 꾸려버리긴 했는데.. 암튼
동물에 대한 애정도 애착도 없는 사람이니.. 사람에 대해선 말할것도 없겠죠 ?
저를 짧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는동안 다른 동종업계 종사자인 어린분도 만나더라구요ㅎㅅㅎ
걘 부산여친 전 서울여친~ 이런식으로요 !사실 이런건 화도 안나구 어이없기만한데ㅋㅋㅋㅋ
아 또 어이없는게 나이도 속였어요ㅋㅋㅋ이것도 헤어지고나서야 알았는데 저 95년생이고 걘 96인데 뭐 일본에서 태어나서 출생신고를 한국 돌아와서 하느라 늦었다나 뭐라나~
그 개소리를 그냥 믿은 저도 참 저지만.. 저런 거짓말을 지어낸 걔도 참 걔라고 생각합니다^^..굳이 나이를 왜..허허
근데 이런 얘기들이야 이젠 웃으면서 술안줏거리로 풀 수 있는 썰들이 됐지만 돈!! 그 망할 돈은 !! 아직 단 한푼도 받지 못했어요. 진짜 단 10원도 안보냈어요
저 돈 받고싶어요 .. 압류,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다 해봤습니다.. 이 모든걸 다 해도 응 돈없어~ 하면서 오마카세 먹으러다니는 진짜 징한사람이에요..
예전의 제가 멍청했고 호구였던것도 맞고 제가 부족했던거 ? 다 인정합니다 제 수준이 그러니 비슷한 사람을 만났겠죠.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저 누구보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살고있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어요
저 돈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구 독촉 잘하는 꿀팁같은거 아시는 분들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돈은 아무에게도 빌려주지 마시고, 이미 빌려주셨다면 꼭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