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뇌를 가진 무뇌들과

하늘님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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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머 대갈님을 왜 달고 다니냐.

허긴 생각을 안하고 살다 생각을 할려니 답답하고 갑갑한 맘은 조금 이해 할것 같다만.

 

이건 뭐 뇌을 달고 다니기는 하지만 단세포 보단 덜떨어진 것들이니.

 

겨울철에는 그냥 겨울잠이나 자게 만들지 추운계절 마음이나마 조금 따뜻하게 지낼수있 었을것을.

 

 

기독교라는 개념도 없는것들하고는..

 

야 신발아 기독교라 고만 부르는 종교가 지구상에 존제 하냐..

 

그리고 여호와아 증인들에 간단히 말을하면.

 

 

기본 교리는 세계적으로 누구나가 인정하는 평화와 사랑이란 슬러건을 말하며

전쟁이 나쁘다는건 다 아느거 아니냐.

 

전쟁을 막고 하지말고 사랑하며 살라고 말하는것이 기본 교리 정도지

 

한국이라는 한반도라는 분단국가에서 만들어진 것도 대한의 윗대갈님들이 그렇게 만들었단다.

대한에서 군은 강제징병이지. 가고 싶음 가고 말고 싶은 말고 하는곳이라는 말따위는 첨부터 생각도 할수 없단다.

 

전쟁을 막고 전쟁 국가들에게 영향력을 막대하게 자랑할만한 곳이 바로 여증들이라 할수있지.

단지 대한이라는 군사적인 목적에서 즉 국입대를 빙자한 종교적인 인위적인 인간의 양심을 가리기 힘들기 때문에 만들어진 사회적 제도하에서 만들어진 비양심때문에 그이유 하나로

단지 여증이 사이비로 몰리는 가장 큰 이유이지.

 

그리고 전도하고 찌라시 돌리면 다 여증이야 이 병신들.. 말하는 거하고는..

 

이땅에서 교회와 성당만 제발 사라져라.

 

올한해 서울 도심에 교회화 성당이 이 불경기속에서도 몇프로 증가 했다 하더라.이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