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점점 본질을 잃고있다

ㅇㅇ2021.11.19
조회159,091
더 이상 18살들이 볼만한 시험이 아니다


특히 국어, 수학, 과탐은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다


아니, 실제로 선을 넘었다.


대비도 못하고 학살당하는 현역이들이 대부분일텐데


결국에는 교육 제도를 혁신하지 않으면


수능 문제는 더욱 꼬아서 출제될 것이고


더 괴팍해질것이다.


나중에는 국어에 수학개념 넣고 귀납적 추론하라고 할듯 ㅇㅇ


) 그냥 정시체제를 개편해야 한다고 생각함. 수시도 마찬가지고


옛날이 더 어려웠니 뭐 하던데 유튜브만 봐도 난이도 정말 헬이였다.


그리고 요즘이 대학 더 가기쉽건 말건 수능시험에 대한 비판을 한거임.

댓글 264

ㅇㅇ오래 전

Best진짜 너무해 중졸한테 무슨 박사급 지식을 바라는거임 .. ㅠ

ㅇㅇ오래 전

Best탈모빔 똥배불룩 나온 아재들 한데모여서 자라나는아이들 괴롭힐 작당모의하노 ㅉ

ㅇㅇ오래 전

Best아니 개빡치는 건ㅋㅋㅋㅋ 이 따구로 낼거면 6,9평은 왜 낸건데ㅜ 모고는 수능의 출제방향이 이런 식일 것이다 하는 예고 아니었냐고.. 이건 걍 69평으로 간봐놓고 응아니야 내맘대로할거양 ㅇㅈㄹ하는수준

ㅇㅇ오래 전

추·반자기가 공부 안한다고는 생각 안함? 요새 중고딩들 지적 수준 정말 떨어짐.. 어릴때부터 유튜브, 게임 이런거 너무 노출되서 그런가 난독증도 많고.. 제대로 공부를 해

ㅇㅇ오래 전

수능

ㅇㅇ오래 전

여기서 공감 못하는 사람들 백퍼 30이상 예상한다.

ㅇㅇ오래 전

틀딱들 개빡치네 진짜 꿀빨고 살았으면 여물고나 있을 것이지; 하여간 지들이 제일 고생했고 요즘 애들 욕이나 하지 어휴~ 제발 훈수 둘 거면 풀어보고 점수 첨부해서 욕해라? 너무 쪽팔려서 못 올리려나 ㅎㅎ

ㅇㅇ오래 전

제가 이번에 중개사 시험봤는데 따른 비슷한 자격증 시험도 그렇고 난이도가 나날이 어려워져요 이건 커트라인 60이라 합격은 아직 쉬운데 그래도 1년공부해야되는데 3년공부양 수능 전 다시 돌아가도 못해요 왜냐 난 끈기없거든 이것도 공부하느라 죽는줄알았어 하기싫어서 문제 꼬는거 조나싫어

ㅇㅇ오래 전

본인 n수생인데 이번 수능 치고 크게 깨달은점은 확실히 입시판은 빨리 뜰수록 좋은거같음 계속 미련남아서 다시하게되면 멘탈 체력 다 털림 재수정도는 한번 해볼만 했는데 삼수 이상부터는 서성한 -> SKY 거나 지방의 -> 인설의나 메이저의 목표여야 그나마 가능성 높은듯 나머지는 정말 소수만 가능한거같음... 이상 내 경험......ㅠ

ㅇㅇ오래 전

이번에 수능만점자 없을듯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영어는 ㅅㅂ 외국인이 풀지도 못하는 문제를 왜 쳐내서 뭘 평가하겠다는거임? 1문제를 1분안에 푸는 그 연습이 뭔 영어실력에 도움이된다고 참 우리나라 교육제도 답답함

ㅇㅇ오래 전

ㄹㅇㅋㅋㅋㅋㅋㅋㅋ 국어 풀다보면 내가 한국인인지 언어학자인지 ㅅㅂ 국어좀 쉽게내라 개색기들아 세종대왕님이 열받아서 일어나시겠네

ㅇㅇ오래 전

98수능 수험생은 120만명이었음. 당시에는 1등부터 120만등까지 쭉 나열해서 퍼센트 매겼지. 서울대 정원이 1만명 정도.. sky가 2-3만명.. 120만명 중 7-8만등 안에 들어야 서울 10대 대학에 들어갔고, 나머지 112만명은 서울 이름 없는 대학이나 지방대...ㄷㄷ 지금은 수능 본 애들 중 1/6은 서울 10대 대학 간다던데...

ㅇㅇ오래 전

정말 열심히 하자 진짜 수능 만만하지 않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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