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부모 민원 들어와서 갑자기 화장 잡으니까 빡쳐서 복도 세면대에서 물로 화장 티 안나게 하려고 지우면서 아니 ㅅㅂ 꼭 멍청한 것들이 자식 하고다니는 겉모습에 발작한다 그게 다 무식하고 못배워먹어서 그딴 거에나 집착하는 거다 애샛기 싸질러서 학교 보내 놨다고 지들이 학교에다가 별것도 아닌걸로 ㅈㄴ ㅈㄹ하는 거 보면 걍 개 ㅂㅅ같다 라고 애들이랑 떠들면서 말했는데 하필 그때 나 싸가지없다고 싫어하던 쌤이 지나가다 들어버려서 너 지금 뭐라고 했어!라고 소리지르고 ㅈㄴ 개혼나고 반성문 씀 ㅅㅂ
나 중딩때 진짜 쌤한테 뒤지게 혼난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