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까지 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감사해서 글은 삭제 하지 않을게요. 두분의 댓글만봐도 답이 나오네요. 외면하고 싶었나봐요. 헤어지기엔 너무 많이 좋아하고, 계속 만나기엔 좋아한 만큼 배신감과 실망감이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1
바람인건가요? 혼란스러워요
두분의 댓글만봐도 답이 나오네요.
외면하고 싶었나봐요.
헤어지기엔 너무 많이 좋아하고, 계속 만나기엔 좋아한 만큼 배신감과 실망감이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