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 써봐요.. 어디다 쓸 데가 없어서 써봅니당..
현재 저는 연상과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음.. 제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하나 싶어서요
그 큰 일은 아니고 오빠 친구가 한 명 있는데요
여자분이신데 음..
저희 오빠한테 나중에 전화로 깨워달라고도 하고
보니까 둘이 게임도 하고
음.. 갠통도 좀 자주 거시구요..
그 여자분도 남자친구분 있으시고, 보니까 저희 오빠랑, 여자분 남친분이 같은 무리고 여자분은 그 무리에서 살짝 겉도는 느낌인데 남친분이랑 여자분이랑 다투시면 또 저희 오빠가 좀 사이에서 도와주고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분이 토라져서 혼자 좀 그러면 오빠가 달래?주기도 해요
마지막에 언급한 건 같이 친하고 하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자기 깨워달라는 거나 단 둘이서 게임하는 거나, 선연락 먼저 조금 자주 하는 게 조금.. 불편해서요
제가 예민한 것 같은데.. 솔직히 이런걸로 오빠한테 말을 꺼내자니 너무 간섭하고 인간관계 신경쓰는 것 같고 그냥 어디다 얘기하고 싶어서 적어봐욥..
제가 예민한 것 같긴 한데요..
현재 저는 연상과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음.. 제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하나 싶어서요
그 큰 일은 아니고 오빠 친구가 한 명 있는데요
여자분이신데 음..
저희 오빠한테 나중에 전화로 깨워달라고도 하고
보니까 둘이 게임도 하고
음.. 갠통도 좀 자주 거시구요..
그 여자분도 남자친구분 있으시고, 보니까 저희 오빠랑, 여자분 남친분이 같은 무리고 여자분은 그 무리에서 살짝 겉도는 느낌인데 남친분이랑 여자분이랑 다투시면 또 저희 오빠가 좀 사이에서 도와주고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분이 토라져서 혼자 좀 그러면 오빠가 달래?주기도 해요
마지막에 언급한 건 같이 친하고 하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자기 깨워달라는 거나 단 둘이서 게임하는 거나, 선연락 먼저 조금 자주 하는 게 조금.. 불편해서요
제가 예민한 것 같은데.. 솔직히 이런걸로 오빠한테 말을 꺼내자니 너무 간섭하고 인간관계 신경쓰는 것 같고 그냥 어디다 얘기하고 싶어서 적어봐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