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집은 자식차별 하더라도 거의 티가 안남.
어차피 여유롭게 모든 자녀에게 맛있는거 먹일 수 있고 좋은거 사주고 좋은 학원 보내줄 수 있잖음.
근데 가난한집에서 자식차별하면 정말 심하고 눈에 띄게 차별함. 얘만 안태어났으면 본인이 좋아하는 자식이 지금 보다는 좋은거 먹고 더 좋은거 갖고 더 좋은 학원 다닐텐데 얘는 괜히 낳았다.
차라리 얘는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갖게됨.
그니까 덜 사랑하는 자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미운 존재인거임.
찢어지는 형편에 본인에 예뻐하는 자식 주려고 산 비싼 고기를 다른 자식이 먹으면 화가 남.
심한 경우는 대놓고 먹지 말라하고 그러지 못한 경우에는 싫어하는 자식한테 다른걸로 딴지 걸고 일방적으로 화냄.
그니까 내가 전혀 잘못한것도 없는데 부모가 나를 학대 했다면 본인 이야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거임.
차별하던 자식한테 나중에 돈갖다 바치라는 이유는 본인한테 있어서 채무자랑 다름 없는 존재라서 그럼. 애지중지하던 자식한테는 손벌리기 너무 귀해서 돈달라는 말 꺼내지도 않음.
남아선호 집안에서 아들한테는 절대 손 안벌리고 차별하던 딸들한테 손벌리는 이유가 이 때문임
차별받는 자식들은 내가 부모한테 돈도 주고 잘하면 내가 더 예쁨 받겠지라고 생각해는데 천만의 말씀 그래봤자 나한테 빚갚는 채무자일뿐임. 그니까 어릴때 심하게 차별받았다면 부모랑은 절연이 답임
자식 심하게 차별하는 소름 돋는 심리
어차피 여유롭게 모든 자녀에게 맛있는거 먹일 수 있고 좋은거 사주고 좋은 학원 보내줄 수 있잖음.
근데 가난한집에서 자식차별하면 정말 심하고 눈에 띄게 차별함. 얘만 안태어났으면 본인이 좋아하는 자식이 지금 보다는 좋은거 먹고 더 좋은거 갖고 더 좋은 학원 다닐텐데 얘는 괜히 낳았다.
차라리 얘는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갖게됨.
그니까 덜 사랑하는 자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미운 존재인거임.
찢어지는 형편에 본인에 예뻐하는 자식 주려고 산 비싼 고기를 다른 자식이 먹으면 화가 남.
심한 경우는 대놓고 먹지 말라하고 그러지 못한 경우에는 싫어하는 자식한테 다른걸로 딴지 걸고 일방적으로 화냄.
그니까 내가 전혀 잘못한것도 없는데 부모가 나를 학대 했다면 본인 이야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거임.
차별하던 자식한테 나중에 돈갖다 바치라는 이유는 본인한테 있어서 채무자랑 다름 없는 존재라서 그럼. 애지중지하던 자식한테는 손벌리기 너무 귀해서 돈달라는 말 꺼내지도 않음.
남아선호 집안에서 아들한테는 절대 손 안벌리고 차별하던 딸들한테 손벌리는 이유가 이 때문임
차별받는 자식들은 내가 부모한테 돈도 주고 잘하면 내가 더 예쁨 받겠지라고 생각해는데 천만의 말씀 그래봤자 나한테 빚갚는 채무자일뿐임. 그니까 어릴때 심하게 차별받았다면 부모랑은 절연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