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며 용돈은 고등학생때부터 거의 못받았어요.
ㅇㅂ의 부모님이 엄하신분이라 겉보기에 잘키우는척
눈앞에서 십만원 용돈 한 일년에 두세번?
보여주기식으로 받은거 외에는 없었네요
혼자 여러가지 방법으로 스스로 용돈 벌었었어요
공부도 무조건 독학으로 해왔고
수능 끝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서
너무 함들어서 잠깐 집나와서 살았었기도..
고시원생활비 엄마가 내주었었고
재수하게 되었는데
그이후로는 집에 12시에 들어가는식으로
최대한 얼굴 안보고 살았습니다
맨날 방문잠구고 있었는데 저 들어오는거 알아채고 계속 거실 지키고있어서
물마시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나오고 그냥 매일 잠만자고
아침 5시 알바가고 그런생활로 살아왔었어요
모진말들은 얼굴을 제가 비추질않으니 연락으로 받고요
성인이 되니 알바를 할 수 있게되어 목돈이란걸 만들기 시작했었습니다
지금 약 모아도 600정도 모았고요
(재수하느라 ..ㅜㅜ)
대학 서울권으로 합격했습니다
엄마한테 약간씩 손 벌리기는하지만 엄마랑도 사이가 그닥 좋은편은 아니라서요
아빠보다 덜했지만 그냥 덜한정도라..
목돈 (서울 살이하기에 만만치 않다는거 알아요 ㅜㅜㅜ 이제 본격적으로 알바말고도 타매체로돈벌기 시작했습니다)
으로 우선 고시원구해서 다음주에 나갑니다
부모님이랑 절연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스무살입니다
아빠로부터 탈출하고싶어요
작년이야기부터 대충 설명해드리면
생활비며 용돈은 고등학생때부터 거의 못받았어요.
ㅇㅂ의 부모님이 엄하신분이라 겉보기에 잘키우는척
눈앞에서 십만원 용돈 한 일년에 두세번?
보여주기식으로 받은거 외에는 없었네요
혼자 여러가지 방법으로 스스로 용돈 벌었었어요
공부도 무조건 독학으로 해왔고
수능 끝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서
너무 함들어서 잠깐 집나와서 살았었기도..
고시원생활비 엄마가 내주었었고
재수하게 되었는데
그이후로는 집에 12시에 들어가는식으로
최대한 얼굴 안보고 살았습니다
맨날 방문잠구고 있었는데 저 들어오는거 알아채고 계속 거실 지키고있어서
물마시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나오고 그냥 매일 잠만자고
아침 5시 알바가고 그런생활로 살아왔었어요
모진말들은 얼굴을 제가 비추질않으니 연락으로 받고요
성인이 되니 알바를 할 수 있게되어 목돈이란걸 만들기 시작했었습니다
지금 약 모아도 600정도 모았고요
(재수하느라 ..ㅜㅜ)
대학 서울권으로 합격했습니다
엄마한테 약간씩 손 벌리기는하지만 엄마랑도 사이가 그닥 좋은편은 아니라서요
아빠보다 덜했지만 그냥 덜한정도라..
목돈 (서울 살이하기에 만만치 않다는거 알아요 ㅜㅜㅜ 이제 본격적으로 알바말고도 타매체로돈벌기 시작했습니다)
으로 우선 고시원구해서 다음주에 나갑니다
법적으로 완전 절연하는 방법, 제가 살아가는데 조금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이젠 정말 탈출할 때가 된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