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함부로 하는 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중3이구요. 다른고등학교갑니다. 딱히 각별하게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같은반 친구입니다. 같은 무리이구요. 못생겼다, 찌질하다, 똑똑한 척 하지마라, ㅈㄴ짜증나네 등등 마음속에서 생각할법할 말들을 대놓고 말해요. 제가 당하고 있는 성격은 아니여서 실수라고 치고 몇번 넘어갔더니 더 호구로 보는거같아서 여러번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표정짓기도 해봤고, 눈치를 줘도 그대로인거같고 도저히 말이 통하지않는것 같아 제대로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침 오늘 모르는 단어가있어 헷갈렸다고 말했는데 친구들앞에서 그 친구가 "아는 척 하지마라, 그것도 모르냐"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친구라면 그냥 정색하고 넘어갔을테지만 그 친구가 한 말이여서 그런건지 유난히 속에서 울분이 올라왔고 바로 그 자리에서 "제발 생각이란걸 하고 말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친구가 당황할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기색없이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이 상황정리를 할려고 하길래 그대로 끝났고 다른친구들까지 불편한 상황이 싫어서 나중에 따로 친구에게 '대놓고 말해서 미안하다' 라고 말했지만 "진짜 찌질하다"라며 웃더라구요. 진짜 욕하며 싸우고싶었지만 꾹 참았고 이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말로는 안통하는거같구요. 아까도 말했지만 당하고있는 성격은 아니여서 싸우더라도 남은시간까진 저한테 함부로 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등 해결책을 찾아, 적용시켜 말해봐도 뭐...답이없어요. 중3이라 이제 안보면 그만인 사이지만 2개월 정도 남았고 이때까지 당한게 있어서 웃으며 넘기고싶지않네요. 아니면 그 친구가 사과라도 하길 바라는데 전혀 말이통하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와 같은 무리인 친구들도 그 친구를 싫어하지만 티는 안내고있는 상황이에요.2
함부로 말하는 친구...어떻게 할까요
말 함부로 하는 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중3이구요. 다른고등학교갑니다. 딱히 각별하게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같은반 친구입니다. 같은 무리이구요.
못생겼다, 찌질하다, 똑똑한 척 하지마라, ㅈㄴ짜증나네 등등 마음속에서 생각할법할 말들을 대놓고 말해요.
제가 당하고 있는 성격은 아니여서 실수라고 치고 몇번 넘어갔더니 더 호구로 보는거같아서 여러번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표정짓기도 해봤고, 눈치를 줘도 그대로인거같고 도저히 말이 통하지않는것 같아 제대로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침 오늘 모르는 단어가있어 헷갈렸다고 말했는데 친구들앞에서 그 친구가 "아는 척 하지마라, 그것도 모르냐"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친구라면 그냥 정색하고 넘어갔을테지만 그 친구가 한 말이여서 그런건지 유난히 속에서 울분이 올라왔고 바로 그 자리에서 "제발 생각이란걸 하고 말해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친구가 당황할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기색없이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이 상황정리를 할려고 하길래 그대로 끝났고 다른친구들까지 불편한 상황이 싫어서 나중에 따로 친구에게 '대놓고 말해서 미안하다' 라고 말했지만 "진짜 찌질하다"라며 웃더라구요. 진짜 욕하며 싸우고싶었지만 꾹 참았고 이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말로는 안통하는거같구요. 아까도 말했지만 당하고있는 성격은 아니여서 싸우더라도 남은시간까진 저한테 함부로 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브 등 해결책을 찾아, 적용시켜 말해봐도 뭐...답이없어요.
중3이라 이제 안보면 그만인 사이지만 2개월 정도 남았고 이때까지 당한게 있어서 웃으며 넘기고싶지않네요. 아니면 그 친구가 사과라도 하길 바라는데 전혀 말이통하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와 같은 무리인 친구들도 그 친구를 싫어하지만 티는 안내고있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