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장소에있던 여경이 도대체 뭐가 잘못이냐고
자꾸 제 여자친구가 그러네요.
제가봤을땐 문제가 많고 소리지르면서 도망쳤다는데
말이되나요? 몸에 무기 다 차고있으면서 무전기
때릴생각도안하고 자기 몸부터 도망을 간다는걸보고
제여자친구는 그럼 힘이약한데 왜 여자탓을하냐고합니다
제가 그래서 그럼 경찰을 하면안된다
지금 여경을 많이 늘려놔서 이렇게된거다
체력시험규정도 잘못됏다 하니
무릎꿇고 팔굽혀펴기 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이냐고 하네요
제 전여친은 그냥 다리 안대고 팔굽혀펴기도 하고
애가 불의보면 못참았거든요 여경으로 근무했는데;;;
지금 여친이랑 진짜 말도안통하고
혹시 여자들 다 저렇게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