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일하는 매니저 입니다.
상세히 적으면 알아볼 것 같아서 대충 적어 보겠어요.
편의상 음슴체 시작 합니다.
두달 전 새로 온 직원이 있음.
초반에야 적응하는 시기라 무얼하든 이해 했음.
배우려는 태도가 있어서 챙겨줬고, 맞장구도 쳐주고.
잘 따르니 고마워서 따로 술도 가끔 같이 하는 그런 친하다면
친한? 사이임.
대화는 해봤다는 가정하에 잘 지내는것과는 별개로,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시기인데.
당연히 해야 하는 자기 일도 구분 못하고.
불평불만 늘어 놓기 시작하고. 돌려까고.
남 잘 되는 꼴을 못봄.
며칠전만 해도 일 자체가 힘들지 않으니까 좋고,
파트타임이라 시간도 시급도 좋다 했던 말이 맴도는데.
뒤에서는 다르게 행동하는 태도에 굉장히 경악함.
은근하게 앵앵 거려서 눈과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
긍정적이지 못하여 사람을 되게 피곤하게 만듬.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진작에 손을 떼든지,
직종을 변경 하든지, 하면 될 것을.
거기에 나이도 적지 않음.
해고가 답일까???
불평불만 직원
상세히 적으면 알아볼 것 같아서 대충 적어 보겠어요.
편의상 음슴체 시작 합니다.
두달 전 새로 온 직원이 있음.
초반에야 적응하는 시기라 무얼하든 이해 했음.
배우려는 태도가 있어서 챙겨줬고, 맞장구도 쳐주고.
잘 따르니 고마워서 따로 술도 가끔 같이 하는 그런 친하다면
친한? 사이임.
대화는 해봤다는 가정하에 잘 지내는것과는 별개로,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시기인데.
당연히 해야 하는 자기 일도 구분 못하고.
불평불만 늘어 놓기 시작하고. 돌려까고.
남 잘 되는 꼴을 못봄.
며칠전만 해도 일 자체가 힘들지 않으니까 좋고,
파트타임이라 시간도 시급도 좋다 했던 말이 맴도는데.
뒤에서는 다르게 행동하는 태도에 굉장히 경악함.
은근하게 앵앵 거려서 눈과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
긍정적이지 못하여 사람을 되게 피곤하게 만듬.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진작에 손을 떼든지,
직종을 변경 하든지, 하면 될 것을.
거기에 나이도 적지 않음.
해고가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