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인데요
점 같은 눈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너무 컴플렉스지만
일부러 그런 모습 보이기 싫어서
신경 안쓰는 척 해요 항상
근데 진짜 찐친 한테
털털한척 조심스럽게 쌍수 얘기 꺼내봤는데
안우얼린대요 아주 강한 입장으로
처음에는 상처받았어요
그치만 생각도 해보고
이 친구가 나 안어울리는거라서
솔직하게 답해준거겠지 싶어
그래도 솔직히 좀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솔직하게 대해주는 친구가 있을까 싶어서
이런 친구가 있는거에 대해 감사했어요
엄마한테 내가 쌍수하면 안어울릴까? 했더니
원래 그런거 별로 제가 하지 않았음 했던 엄마가
안어울리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고..
엄마라 그런건지…
내색은 안하지만
아직 쌍수 하도 싶은 마음도 있고 그런데
어떡하죠,,
솔직히 저도 눈만 봤을때는 이쁘지만
얼굴 전체를 봤을때 쌍꺼풀이 있는거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정말 이상한건지 아니면
평생 무쌍이어서 어색한건지…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의 솔직함 이게 맞나요,,
무쌍인데요
점 같은 눈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너무 컴플렉스지만
일부러 그런 모습 보이기 싫어서
신경 안쓰는 척 해요 항상
근데 진짜 찐친 한테
털털한척 조심스럽게 쌍수 얘기 꺼내봤는데
안우얼린대요 아주 강한 입장으로
처음에는 상처받았어요
그치만 생각도 해보고
이 친구가 나 안어울리는거라서
솔직하게 답해준거겠지 싶어
그래도 솔직히 좀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솔직하게 대해주는 친구가 있을까 싶어서
이런 친구가 있는거에 대해 감사했어요
엄마한테 내가 쌍수하면 안어울릴까? 했더니
원래 그런거 별로 제가 하지 않았음 했던 엄마가
안어울리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고..
엄마라 그런건지…
내색은 안하지만
아직 쌍수 하도 싶은 마음도 있고 그런데
어떡하죠,,
솔직히 저도 눈만 봤을때는 이쁘지만
얼굴 전체를 봤을때 쌍꺼풀이 있는거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정말 이상한건지 아니면
평생 무쌍이어서 어색한건지…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반대는 왜 누르시는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