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경라인 재학중입니다 학점말고 스펙 없습니다 편입 결심을 며칠전에 하게됐습니다 내년에 편입응시할 계획인데 너무 늦은건지 걱정됩니다 부모님은 빨리 취직하길 바라는데, 제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많이 늦은걸까요?? 부모님 친구딸들은 교대가고, 알아서 잘하는데 전 왜 이럴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1
노답인 23살입니다
학점말고 스펙 없습니다
편입 결심을 며칠전에 하게됐습니다
내년에 편입응시할 계획인데 너무 늦은건지 걱정됩니다
부모님은 빨리 취직하길 바라는데,
제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많이 늦은걸까요??
부모님 친구딸들은 교대가고, 알아서 잘하는데 전 왜 이럴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