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육아도우미 취급하는 친했던 언니ㅋ

코로나물럿거라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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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이 집에 놀러갔는데, 본인 집안일만하다가 애기 재워야한다고 손님 보내버리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간식은 커녕 물 한잔 못마시고 애기만 보다가 왔습니다. 그 사람의 변명이 이렇습니다. 사람 육아도우미 취급해놓고 뻔뻔하네요. 미리 얘기도 안했고.. 당일에 이미 집에 놀러가고 있는 와중에 집안일한다고 통보한거거든요;; 암묵적 동의래요;;
저는 방문 예의지킨다고 애기 선물이며,커피며 바리바리 사갔는데;; 이 사람은 손님에 대한 예의가 일절 없네요;;

그 사람의 뻔뻔한 변명ㅋ

+ 낮잠은 이미 재웠고 저는 낮잠시간 이후에 간겁니다.
5시에 자기 졸려서 애기도 재울거라고 저 보내버린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