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머리채를 잡아 끌면서 너같은 년은 죽어야된다는둥..세상에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때 단물다 빨아먹고버릴수 있냐는둥...하면서 발로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회사언니 얼굴이 금방 퉁퉁붓고 눈가에서 피가 흐르고 있더군여....너무 놀래서 그 얼굴에 떡칠한 기집애 밀어버리고..언니 안고 휴게실로 도망을 갔습니다...그년이 작은시누이라고 하더군여...어이가 없어서....도망간사이에서도 회사안에서 분이 안풀렸는지 소리소리 지르고 있더군여..
언니는 올해 28된 결혼7년차주부고...(주부라기도 우숩군여...)
어렸을적에 언니남편되는 그늠이...성폭행비스무리하게해서 임신이 되었고...
당시에 책임을 지겠다 어쩌겠다해서..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시가쪽에서 멀쩡한 아들 꼬리쳐서 이렇게 만들었다는둥..언니가 쫌 집안이 안좋은 관계로...언니보고 천한것이라는둥...헛소리를 막해댔었져...많이 맞기도 많이 맞았다는데..ㅡㅡ;;;;;오늘보니 사실이더군여...하여간에..그당시 시어머니라는작자가..100만원줄테니 수술하라면서 떠나줄것을 요구했다는군여..언니가 싫다고 하자 아들이랑은 2년후에 결혼시켜주겠다...둘다 앞으로 할일이 많은데 그래서 되겠냐며.꼬시기 시작했고....언니가 넘어오지 않자 시어머니가 너같은년은 죽어야된다며 발로찼다는데..그때 아이가 잘못되서..불임증이 되고..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친정아버지가 그걸로 고소하겠다 했더니 시어머니라는작자가 잘못했다...바로 결혼하자...책임을 지겠다..하며..결혼을 시켰다더군여..
그당시 시어머니라는사람이 일수를해서 꽤나 살았던 모양이예여..결혼자금으로 집한채내어주고 한달에 100만원씩 꼬박 붙어 주드래여..물론 형부는 돈한번 벌어본적없는 백수구여..언니가 좀 살아 보겠다고 몇년전에 돈붙여주는걸 거부했는데...형부가 왜안받냐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또 시어머니 우리아들 고생시키려고 결혼했냐..너주는돈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는둥..(어이없는 집안입니다..)...근데 몇년전부터 형부가 언니한테 불임이라는둥..너같은년도 살필요가 없다...아이도 못낳는주제에(누구땜시 그렇게 된건데..)..라면서 때리기 시작했더래여..그시기쯤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나봐여...무슨 옷장사하는 여자라는데..그여자가 꼬셔서 사업을 한답시고...돈을 뿌리기 시작했나봐여.......사준 집까지 다 말아묵고..시엄마라는 작자집이랑 땅까지도 다 담보 잡혀서 ....거의 파산직전이라고 하더만여...언니가 그때까진..직업도 없고..암것두 없으니 보증한서준게 천만다행이라면 다행일까...언니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저한테 취직좀 시켜달라더군여..마침 저희 회사에서 전화비서를 뽑는중이었는데 소개를 시켜줬드랬져..ㅡㅡ;
언니가 번 2년부어온적금 송두리째 날리고,그것가지고 화낸순간 엄청맞으면서 그렇게 헤어져야겠다..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이혼한다고 했답니다....그거알고 여태 니가 먹고 입은거 다 내놓아라..(언니가 100만원 주지말라고 한이후로 만원한장도 구경못했다하더이다..)..어쨌던지 이런상황에서..
나같으면..머리채부터 잡는다...
오늘 너무 어이없는 일이 발생해서 아직도 손이 떨립니다..
두서 없이 적더라도 이해부탁드려여..오늘 회사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어떤 술집여자같이 화장을 떡칠을하고 저희 회사로 당당히 들어와 제옆에있는
언니의 머리채를 잡아 끌면서 너같은 년은 죽어야된다는둥..세상에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때 단물다 빨아먹고버릴수 있냐는둥...하면서 발로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회사언니 얼굴이 금방 퉁퉁붓고 눈가에서 피가 흐르고 있더군여....너무 놀래서 그 얼굴에 떡칠한 기집애 밀어버리고..언니 안고 휴게실로 도망을 갔습니다...그년이 작은시누이라고 하더군여...어이가 없어서....도망간사이에서도 회사안에서 분이 안풀렸는지 소리소리 지르고 있더군여..
언니는 올해 28된 결혼7년차주부고...(주부라기도 우숩군여...)
어렸을적에 언니남편되는 그늠이...성폭행비스무리하게해서 임신이 되었고...
당시에 책임을 지겠다 어쩌겠다해서..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시가쪽에서 멀쩡한 아들 꼬리쳐서 이렇게 만들었다는둥..언니가 쫌 집안이 안좋은 관계로...언니보고 천한것이라는둥...헛소리를 막해댔었져...많이 맞기도 많이 맞았다는데..ㅡㅡ;;;;;오늘보니 사실이더군여...하여간에..그당시 시어머니라는작자가..100만원줄테니 수술하라면서 떠나줄것을 요구했다는군여..언니가 싫다고 하자 아들이랑은 2년후에 결혼시켜주겠다...둘다 앞으로 할일이 많은데 그래서 되겠냐며.꼬시기 시작했고....언니가 넘어오지 않자 시어머니가 너같은년은 죽어야된다며 발로찼다는데..그때 아이가 잘못되서..불임증이 되고..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친정아버지가 그걸로 고소하겠다 했더니 시어머니라는작자가 잘못했다...바로 결혼하자...책임을 지겠다..하며..결혼을 시켰다더군여..
그당시 시어머니라는사람이 일수를해서 꽤나 살았던 모양이예여..결혼자금으로 집한채내어주고 한달에 100만원씩 꼬박 붙어 주드래여..물론 형부는 돈한번 벌어본적없는 백수구여..언니가 좀 살아 보겠다고 몇년전에 돈붙여주는걸 거부했는데...형부가 왜안받냐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또 시어머니 우리아들 고생시키려고 결혼했냐..너주는돈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는둥..(어이없는 집안입니다..)...근데 몇년전부터 형부가 언니한테 불임이라는둥..너같은년도 살필요가 없다...아이도 못낳는주제에(누구땜시 그렇게 된건데..)..라면서 때리기 시작했더래여..그시기쯤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나봐여...무슨 옷장사하는 여자라는데..그여자가 꼬셔서 사업을 한답시고...돈을 뿌리기 시작했나봐여.......사준 집까지 다 말아묵고..시엄마라는 작자집이랑 땅까지도 다 담보 잡혀서 ....거의 파산직전이라고 하더만여...언니가 그때까진..직업도 없고..암것두 없으니 보증한서준게 천만다행이라면 다행일까...언니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저한테 취직좀 시켜달라더군여..마침 저희 회사에서 전화비서를 뽑는중이었는데 소개를 시켜줬드랬져..ㅡㅡ;
언니가 번 2년부어온적금 송두리째 날리고,그것가지고 화낸순간 엄청맞으면서 그렇게 헤어져야겠다..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이혼한다고 했답니다....그거알고 여태 니가 먹고 입은거 다 내놓아라..(언니가 100만원 주지말라고 한이후로 만원한장도 구경못했다하더이다..)..어쨌던지 이런상황에서..
시누이란 년이 찾아와서 언니를 그렇게 개패듯이 때린거져...어이없고.어쨌던간에.....
언니 달래서 휴게실로 나가니 그여자 언니의자에서 담배피면서 너같은년 가만안둔다 또 때릴려고하길래..저도 모르게 밀치고 제가 따귀를 날렸습니다....엎어지더군여..(역시..나의힘을 ..ㅡㅡ;;)
저한테 어서 듣지도 못한 심한욕을 해대길래...너따위년한테 당한나 아니니까 언니 건들지 마라..하고 따귀 3대더 날렸습니다...절 죽일라고 덤비길래 밀치고..(제가쫌..한승깔하는 관계로.,.)...너같으년 10명이 덤벼도 끄덕안하니까...꺼지라고 했더니...절 고소한다더군여...맘대로 하라구 했져... 옆에있는 언니가 일어나면서...나도 너 고소한다고 .누가 손해일지 생각해봐라 했습니다..머라고 소리치던데 하여간에 그러고 나가더군여....언니 오늘 우리집에 데꼬갈 생각입니다...도저히 그집구석으론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진짜 저두 남자친구가있지만..저런 닝간 혹 보고 배울까봐 말해주지도 못하겠습니다....글고 아무리 생각해도 폭력은 무조건 죄라지만...때린게 얼마나 후련한지 떨리면서도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언니도진심인진모르겠지만..이제 살겠다..이제 살아야겠다...하더군여^^
너무너무 정신없이 글을써서 두서없이 어지럽게 썼네여^^;ㅋ
정신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에공...오늘 라면이나 뽀지게 끓어서 묵어야겠네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