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원래 통통했다가 지금은 누가봐도 딱 보통~ 체형보완해서 꾸미면 날씬소리도 들을정도로 살뺐거든 근데 요즘 입터져서 다이어트약먹는데 자꾸 엄마가 쫌만먹어도 많이먹었다고하고ㅜㅡ그런다...아빠도 그래 그래서 내가 3일만에 1키로 빠졌다니까 그건 화장실만 다녀와도 빠진다고그러고... 점점 나도 집착하게돼서 엄마가 저런말하면 나 진짜 많이먹었냐고 근데 나 어제 1200칼로리밖에 안먹었다고 이런말하면 엄마가 너한테는 무슨말을 못하겠다고 집착 좀 그만하라고 성격고치라고 화내고...정신병걸릴것같아 먹은거 다 토하고싶다 좀만먹어도 다이어트약 처방 왜 받았냐는눈으로 쳐다보는데 미칠것같아...
엄마랑 아빠가 자꾸 먹는거 눈치주는데
원래 통통했다가 지금은 누가봐도 딱 보통~ 체형보완해서 꾸미면 날씬소리도 들을정도로 살뺐거든
근데 요즘 입터져서 다이어트약먹는데 자꾸 엄마가 쫌만먹어도 많이먹었다고하고ㅜㅡ그런다...아빠도 그래 그래서 내가 3일만에 1키로 빠졌다니까 그건 화장실만 다녀와도 빠진다고그러고...
점점 나도 집착하게돼서 엄마가 저런말하면 나 진짜 많이먹었냐고 근데 나 어제 1200칼로리밖에 안먹었다고 이런말하면 엄마가 너한테는 무슨말을 못하겠다고 집착 좀 그만하라고 성격고치라고 화내고...정신병걸릴것같아 먹은거 다 토하고싶다 좀만먹어도 다이어트약 처방 왜 받았냐는눈으로 쳐다보는데 미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