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안좋은 일이 있거나 취업이 잘 안되거나
나쁜 남자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미소를 띄면서 급 밝아지던
친구가 있는데
제가 자리를 잡고 승진도 하고 좋은 남자친구를 만났더니
불친절해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주말에도 일해 바빠서 평일 퇴근후 틈날때나
일요일 낮에 데이트를 하면서 이해하고 잘 만나는데
자꾸 그 부분을 불쌍하단식으로 말하네요
하루 온전히 쉬는날이 없다고 결혼하면 더 외로워지겠다며
안쓰럽다고 토닥이며 괜찮다는 제 말에 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해.. 라고 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네요
남자친구는 외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괜찮은 사람입니다
하루종일 일하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집에 들려 쉬다가 일갑니다
지금은 따로 살아 그렇지만 결혼하면 종일 혼자가 아니라 괜찮구요
결혼하면 집은 어떻게 하냐는 친구들말에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지원해주시면 받고
그때봐서 지원이 안된다면 우리 사정에 맞춰서 한다니까
날선 말투로 뭐? 집해준다고???? 라고 하더라구요
오랜친구라 가끔 보는데 만나면 부정적인 말만 하고 남자친구 단점 찾으려고 하니 점점 피하게 되네요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쁜사람만나 맘고생했는데
잘됐다하는 친구가 있는반면
오래봐왔고 가장 이해해줄것 같은 친구가 그러니까 속상하네요
제가 좋은 사람 만난게 너무 싫은건지
이외에도 남자친구 sns 안한다니까 뒤에서 몰래 할수있다고 이름 물어보더니 검색해본 친구
그 친구는 결혼하면 우울증걸리겠다
나중에 아기낳으면 독박육아에 남편이 퇴근하고 애 보기 싫어서 놀다가 늦게 집 올거라고 대부분 그렇다고 일반화했구요
친구란 뭘까요
점점 진정한 친구가 없어지는것 같아요…
제가 안좋은 일이 있거나 취업이 잘 안되거나
나쁜 남자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미소를 띄면서 급 밝아지던
친구가 있는데
제가 자리를 잡고 승진도 하고 좋은 남자친구를 만났더니
불친절해지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주말에도 일해 바빠서 평일 퇴근후 틈날때나
일요일 낮에 데이트를 하면서 이해하고 잘 만나는데
자꾸 그 부분을 불쌍하단식으로 말하네요
하루 온전히 쉬는날이 없다고 결혼하면 더 외로워지겠다며
안쓰럽다고 토닥이며 괜찮다는 제 말에 그래그래… 그렇게 생각해.. 라고 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네요
남자친구는 외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괜찮은 사람입니다
하루종일 일하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집에 들려 쉬다가 일갑니다
지금은 따로 살아 그렇지만 결혼하면 종일 혼자가 아니라 괜찮구요
결혼하면 집은 어떻게 하냐는 친구들말에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지원해주시면 받고
그때봐서 지원이 안된다면 우리 사정에 맞춰서 한다니까
날선 말투로 뭐? 집해준다고???? 라고 하더라구요
오랜친구라 가끔 보는데 만나면 부정적인 말만 하고 남자친구 단점 찾으려고 하니 점점 피하게 되네요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쁜사람만나 맘고생했는데
잘됐다하는 친구가 있는반면
오래봐왔고 가장 이해해줄것 같은 친구가 그러니까 속상하네요
제가 좋은 사람 만난게 너무 싫은건지
이외에도 남자친구 sns 안한다니까 뒤에서 몰래 할수있다고 이름 물어보더니 검색해본 친구
그 친구는 결혼하면 우울증걸리겠다
나중에 아기낳으면 독박육아에 남편이 퇴근하고 애 보기 싫어서 놀다가 늦게 집 올거라고 대부분 그렇다고 일반화했구요
뭐하는사람이냐길래 사업한다했더니 얼마버냐고
그냥저냥 비슷하게 번다니까
명품 사달라고 하라고 너가 나이키 이런거만 입으니까 그런거 사주는거 아니냐고….
저는 그런 선물도 괜찮은데 왜….?
남자친구랑은 4년차고 내년 결혼예정입니다
잘 맞고 대화 잘 통하고 비슷한 성향이에요
에효 점점 다 거리를 두게 되네요 손절이 맞지만
다른친구들도 얽혀있어 쉽진않고
인생은 혼자라는걸 느끼면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