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5.18민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제에 대한 정통성(正統性)을 계승하겠다는 취지에서 보면 현직에 계신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해 주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를 채택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그 대통령제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자는 현직 대통령이어야 합니다. 국무총리, 유력대권후보, 국회의장, 당대표 등이 전직대통령을 평가절하하고 그것을 국정운영에 반영한다면 대통령제에 대한 정통성(正統性)을 계승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산소(山所)는 국립서울현충원에 이장(移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9)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대다수의 국민들은 민주화(民主化), 군사정권(軍事政權) 타도(打倒), 독재정권(獨裁政權) 등등(等等)의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던 그런 시절 이었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 나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 국민은 박정희 정권, 전두환 / 노태우 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중앙대 법대를 장학생으로 입학한 이재명 후보를 저는 적극 지지하여 2022년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께서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서는 제가 지원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지 아니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지원하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지에 대하여 엄청난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2021년11월12일 현재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윤석열 후보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고 있어서 비록 2위를 기록하고는 있지만, 2022년 대선에서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지지하는 윤석열 후보가 아닌, 제가 지지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최대우 202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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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문대통령 "자화자찬 비판 알지만…'탑10' 자부심 느껴야"<종합> - 한국경제 김대영 기자 (2021. 11. 21)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이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한국이 모든 면에서 '탑10'의 나라가 됐다고 강조했다. 반면 부동산과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한국은 경제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방, 문화, 보건·의료·방역, 외교 등 모든 측면에서 탑10의 나라가 됐다"며 "G7 국가들이 G10을 구성할 경우 가장 먼저 대상이 되는 나라로 꼽는 게 한국"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것은 주관이 아닌 세계가 하는 객관적 평가"라며 "자부심을 느껴야 하는 이유는 이 자부심이 향후 미래를 가져갈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계는 2차 세계대전 이후 70년 동안 가장 성공한 나라가 한국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이런 성취를 부정하는 건 우리 정부에 대한 비판과 반대를 넘어서서 국민이 이룬 성취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께서 대한민국이 가진 위상에 대해 당당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정부도 국가 위상에 걸맞게 국민의 삶이 향상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문대통령 "자화자찬 비판 알지만…'탑10' 자부심 느껴야"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5.18민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제에 대한 정통성(正統性)을 계승하겠다는 취지에서 보면 현직에 계신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해 주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를 채택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그 대통령제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자는 현직 대통령이어야 합니다. 국무총리, 유력대권후보, 국회의장, 당대표 등이 전직대통령을 평가절하하고 그것을 국정운영에 반영한다면 대통령제에 대한 정통성(正統性)을 계승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산소(山所)는 국립서울현충원에 이장(移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9)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대다수의 국민들은 민주화(民主化), 군사정권(軍事政權) 타도(打倒), 독재정권(獨裁政權) 등등(等等)의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던 그런 시절 이었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 나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 국민은 박정희 정권, 전두환 / 노태우 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중앙대 법대를 장학생으로 입학한 이재명 후보를 저는 적극 지지하여 2022년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께서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많은 국민 여러분께서는 제가 지원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지 아니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지원하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지에 대하여 엄청난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2021년11월12일 현재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윤석열 후보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고 있어서 비록 2위를 기록하고는 있지만, 2022년 대선에서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지지하는 윤석열 후보가 아닌, 제가 지지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최대우 2021. 11. 12)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문대통령 "자화자찬 비판 알지만…'탑10' 자부심 느껴야"<종합> - 한국경제 김대영 기자 (2021. 11. 21)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이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한국이 모든 면에서 '탑10'의 나라가 됐다고 강조했다. 반면 부동산과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럽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한국은 경제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방, 문화, 보건·의료·방역, 외교 등 모든 측면에서 탑10의 나라가 됐다"며 "G7 국가들이 G10을 구성할 경우 가장 먼저 대상이 되는 나라로 꼽는 게 한국"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것은 주관이 아닌 세계가 하는 객관적 평가"라며 "자부심을 느껴야 하는 이유는 이 자부심이 향후 미래를 가져갈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계는 2차 세계대전 이후 70년 동안 가장 성공한 나라가 한국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이런 성취를 부정하는 건 우리 정부에 대한 비판과 반대를 넘어서서 국민이 이룬 성취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께서 대한민국이 가진 위상에 대해 당당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정부도 국가 위상에 걸맞게 국민의 삶이 향상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중략)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사진 설명)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