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개망하고 속상해도 가체점 결과 알려드릴 때만 좀 울고 그 뒤로는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티 안내고 재수하면 된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혼자 방에서 울고 이랬는데 오늘 재수해야되면서 왜 노냐고 가서 공부나 하라고 그러고 너가 5월달부터 자기 말 들으면서 열심히 했으면 지금쯤 대학 갈 수 있었을거래..
공부하면서도 힘든티 안내려고 베란다 나가서 울고 밖에서 울고 들어오고 부모님 앞에서는 밝는 모습만 보여줬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확 올라와서 어이없다고 그러고 눈물나서 방 들어갔는데 자기는 틀린말 한적이 없고 뭐가 그렇게 어이없는지 말해보래..
공부 열심히 했는지 안했는지 뭘 안다고 저런말을 함?
나 공부하고 이런거에 관심 하나도 없고 고작 일찍 일어나라 하루에 4시간도 자면 안된다 이런말 한 것 밖에 없고 전부 내가 스스로 찾아보고 그러면서 했는데 나한테 저런 말 할 자격 없는거 아님?
주변에 나 공부하는거 보고 힘들어하던거 아는 사람들은 다 너 절대 그 정도 성적 아니라고 수능이라 긴장해서 그런거라고 만약에 재수 해도 12월 까지는 푹 쉬라고 그러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 진짜 막함
그리고 만약에 내가 공부를 안했다고 쳐도 지금 수능 망해서 제일 속상한건 난데 저런말 하면 안되는거 아님?
아빠 ㅈㄴ 어이없음
공부하면서도 힘든티 안내려고 베란다 나가서 울고 밖에서 울고 들어오고 부모님 앞에서는 밝는 모습만 보여줬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확 올라와서 어이없다고 그러고 눈물나서 방 들어갔는데 자기는 틀린말 한적이 없고 뭐가 그렇게 어이없는지 말해보래..
공부 열심히 했는지 안했는지 뭘 안다고 저런말을 함?
나 공부하고 이런거에 관심 하나도 없고 고작 일찍 일어나라 하루에 4시간도 자면 안된다 이런말 한 것 밖에 없고 전부 내가 스스로 찾아보고 그러면서 했는데 나한테 저런 말 할 자격 없는거 아님?
주변에 나 공부하는거 보고 힘들어하던거 아는 사람들은 다 너 절대 그 정도 성적 아니라고 수능이라 긴장해서 그런거라고 만약에 재수 해도 12월 까지는 푹 쉬라고 그러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 진짜 막함
그리고 만약에 내가 공부를 안했다고 쳐도 지금 수능 망해서 제일 속상한건 난데 저런말 하면 안되는거 아님?
진짜 ㅈ같고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