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가 뒤바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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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슬프네 .. 부자집 애는 또 왜 머리 인성 다 좋아.. ㅜㅜ 더 슬프게
Best부자부모는 낳지않아도 기른정때문에 파양하지않았으나 가난한부모는 병원비떠맡을까봐 천륜까지 부정하고 빨대꽂으려고 남의아들까지 안돌려보냈다는거지?!
Best인간극장에서 방영한건데 가난한쪽 부모가 영상 내려달라고 요청함. 이거 방영분보면 부유한집은 아픈애 병원비지원해주면서 가세가 많이 기울고 가난한집은 자식이 취업해서 많이 여유로워졌다고 함. 그래서 사람들이 안타까워했음
Best부자집은 그래서 난치병 애 계속 떠맡아서 병원비 대느라 파산까지 갔다고 들음ㅠ
Best근데 가난한집애가 부잣집 가세 기울게한거는 진짜...... 친자식이었어도 너무 큰 풍판데 친자식도아니고...ㅠㅠ
추·반김군도 가기 싫어했다는 게 포인트 아님? 그렇게 똑똑하고 대학에 합격한 상태면 성인에 가까워서 자기의사 표현 못 할 상황도 아닌데 가난한 부모지만 형편 없는 부모는 아니었던 거지 그만큼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었고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거니까 세뇌 당했던 것도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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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해서라도 바꾸지.. 가난한집에서 자란애는 무슨죄...본인이 누릴거 못누리고..안타깝다 저집 부모나 애나..
제태로 된 부모라면 자식 앞길을 위해 더나은 환경에서 잘크길 바랄거임.. 부잣집에선 원하면 둘다 키운다 혹은 지원해준다는데 둘다 마다함 이기적이고 못된 가난한 부모는 결국 자기이익만 챙기는것일뿐 아이를위한건 아니라봄
이군 운 개 좋았네ㅋㅋㅋㅋ 역시 가난하고 못 배운 애들이 애 낳으면 유전자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 수 있군.
와 부잣집 애는 머리도 좋고 원래 가난한 집 애는 공부도 못한 거 보면 공부머리도 유전 맞네...
94년 사건이고, 인간극장에 나왔던 얘긴데 진짜 욕나오던데요. 가난한 집 아버지는, 자기가 키웠으면 병 안 걸렸을 거라고 하며 친자식 얼굴도 보기를 거부했대요. 아이는 그래도 친부모라고 만나보고는 싶어했는데... 아픈 친자식에 대한 연민은 없는지... 2009년 기사에 보면 에 원래 부유한 집 친자식은 결혼한 후 양쪽 집 왕래하며 살고 있고, 가난한 집 친자식은 길러준 부모가 여전히 돌보며 살고 있다고 해요.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기억나는 사람?어릴때 봤던건데 부자집 딸이랑 가난한집 딸이 산부인과에서 바뀐 내용임
뉴스에 나왔는데 산부인과 에서 애가 바뀌었는데 애들이 고등학생 되고 알았음 기른정 때문에 그냥 왕래하고 살기로 하고 애들은 그대로 키우기로 했음
얼마전에 60대분 진짜 찢어지게 가난해서 고생하고 살고 있는데 알고보니 부자집 아들이였음 얼마나 억울했을까
두 가정이 두루두루 왕래하며 네자식, 내자식 할 것 없이 지내면 안되는거였나...핏줄은 어쩔 수 없이 땡긴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