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옷 입고 다니는데 밖에서는 멀쩡한척하면서 다니는거도 너무 힘들고 걍 너무서럽고 죽고싶어 옷한벌만 사달라고했는데 정신나간년이래 진짜 난 왜 이런집에서 태어난거지 자기들은 나한테 옷사줄 능력 없으니까 옷 갖고 싶으면 고아원가래 진짜로 걍 너무 고통스러움 내편은 정말 한명도없음 난 애들이 가족이랑 뭐먹고 어디가는거보면 정말 너무부럽다 난 왜이런부모한테서태어난거지정말3
집에 돈이 한푼도없어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