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 천장에 누수가 있는걸 사전 공지받지 못한 상태로 진행된 매매 및 그 후 한달간의 내용입니다.**
1. 매매 계약 체결 (계약금 납부)
2. 내부수리를 위해 '중도금 납부' 및 '현관키' 받고 수리 진행.
(중도금 납부일부터 '아파트 관리비'는 매수자(저) 부담으로 협의.)
3. 수리 마무리갈때 쯤 화장실 천장 누수 발견 → 부동산에 통보.
4. 부동산이 매도자 측 확인한 바 → 윗층 화장실 공사로 누수있었지만 '해결'되어 매도한거라고 함.
(해결된게 아닌데 거짓말이었음....ㅠ )
5. 인테리어 업자 두분 및 위층 주인분 대동하여 다시 확인 결과,
3~5개월 전, 윗층에서 화장실 공사 후, 누수 확인되어 윗층이 자기네 화장실 실리콘 보수 하였으며,
매도자에게 "향후 누수있는지 보고 알려주세요" 했는데 매도자가 무시함.
윗층분도 아무연락없길래... 누수 해결된 줄 알았다고 함.
그 후 매도자는 지속 누수 상태로 나에게 집 매도 계약한 거임.
6. 이에 본인은 누수 해결하라고 부동산 통하여 매도자에게 통보 및, 하기 세가지를 전달하였으나,
매도자는 2번 외에 수용 불가하다 함.
---------
(1) 금일부터 누수 수리 완료일까지, 발생하는 관리비는 매도자가 부담한다.
(2) 금일부터 누수 수리완료일까지의 소요 일수 만큼, 잔금일자를 연기한다.
(3) 가전(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의 소유권은 매수자에게 있으며,누수 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전의 침수, 오염 등 재산상의 피해는 매도자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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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입장에서는 수리 어느정도 된후, 가전 및 입주청소까지 끝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현관키 까지 받았으니까요..
누수인줄 알았다면 제가 중도금을 냈었겠으며, 수리를 하고, 가전을 들여놨겠습니까?
제가 불만인건,
부동산에서는 중대하자가 있는 물건을 중개했음에도, 본인은 중개만 할 뿐 나서서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부동산의 역할과 책임은 없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라면 제가 부동산에 어떤 걸 요구할수 있을지요?
나중에 복비는 다 줘야하나요? 마음같아서는 한푼도 주고싶지 않습니다.
(부동산의 역할은?)누수있는집을 모르고 매수하였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조언 꼭 부탁드려요. ㅠ
핸드폰이라 음슴체로 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화장실 천장에 누수가 있는걸 사전 공지받지 못한 상태로 진행된 매매 및 그 후 한달간의 내용입니다.**
1. 매매 계약 체결 (계약금 납부)
2. 내부수리를 위해 '중도금 납부' 및 '현관키' 받고 수리 진행.
(중도금 납부일부터 '아파트 관리비'는 매수자(저) 부담으로 협의.)
3. 수리 마무리갈때 쯤 화장실 천장 누수 발견 → 부동산에 통보.
4. 부동산이 매도자 측 확인한 바 → 윗층 화장실 공사로 누수있었지만 '해결'되어 매도한거라고 함.
(해결된게 아닌데 거짓말이었음....ㅠ )
5. 인테리어 업자 두분 및 위층 주인분 대동하여 다시 확인 결과,
3~5개월 전, 윗층에서 화장실 공사 후, 누수 확인되어 윗층이 자기네 화장실 실리콘 보수 하였으며,
매도자에게 "향후 누수있는지 보고 알려주세요" 했는데 매도자가 무시함.
윗층분도 아무연락없길래... 누수 해결된 줄 알았다고 함.
그 후 매도자는 지속 누수 상태로 나에게 집 매도 계약한 거임.
6. 이에 본인은 누수 해결하라고 부동산 통하여 매도자에게 통보 및, 하기 세가지를 전달하였으나,
매도자는 2번 외에 수용 불가하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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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일부터 누수 수리 완료일까지, 발생하는 관리비는 매도자가 부담한다.
(2) 금일부터 누수 수리완료일까지의 소요 일수 만큼, 잔금일자를 연기한다.
(3) 가전(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의 소유권은 매수자에게 있으며,누수 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전의 침수, 오염 등 재산상의 피해는 매도자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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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입장에서는 수리 어느정도 된후, 가전 및 입주청소까지 끝내놓은 상황이었습니다. 현관키 까지 받았으니까요..
누수인줄 알았다면 제가 중도금을 냈었겠으며, 수리를 하고, 가전을 들여놨겠습니까?
제가 불만인건,
부동산에서는 중대하자가 있는 물건을 중개했음에도, 본인은 중개만 할 뿐 나서서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부동산의 역할과 책임은 없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라면 제가 부동산에 어떤 걸 요구할수 있을지요?
나중에 복비는 다 줘야하나요? 마음같아서는 한푼도 주고싶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도와주십시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