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회사에서 매일 같이 일하면서 가끔씩 이렇게 네이트판 톡톡 글들을 보고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29살 남자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제가 고민이 너무 많은데여... 현재 회사가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업무량이 많아지고 주6일에 격주 2일에 월차 1일 해서 3일 쉬고 일욜도 한달에 1번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게 곧 1년이 되가는데여 전에 직장에서 1년 6개월 일을 하고 여기서 알게된 과장님을 통해 새로생긴 회사로 직급도 올려서 이직을 하였는데 문제는 여기의 회사 시스템 이였습니다
처음에는 2명의 같은 계급 직장 동료와 믿고 의지하며 버텨왓습니다
하지만 9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는 기본이며 오전 오후 출근 나눈다고 해놓고 막상 경계선이 없는거죠 오후출근자 1명 이다보니 다들 늦게끝나고 거기에 1명의 동료는 위에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2명의 동기가 퇴사하였고 사원들도 수시로 물갈이 되다 지금은 2명 여자 남고 나머지는 계속 바뀌며 지금은 사람도 안뽑네여... 뽑는다 뽑는다 하면서 벌써 1년입니다
이럼에도 저는 지금 버티는 이유가 상여금 즉 연말에 터지는 상여금과 퇴직금 1년 채워야 하기에 버티고 잇습니다
일은 적응해서 그냥 지겨운게 힘들지만 힘들진 않아여 근데 이젠 지친거죠 이야기할 사람 믿고 의지할 사람도 없는 현 상황
그 2명의 동기들도 버티다 결국 나가니 전 이제 머리속에 나갈 생각 밖에없습니다
상무랑 차장도 대충 알고는 잇을거게여 요즘 제가 업무를 딱 제 할것만 하고 그냥 칼퇴해버리거든여 연장 야간 수당도 월급에 포함되어잇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1시간 이지 9시~6시30분 즉 7시30분까지가 계약된 근무 시간 수당포함 월급이고 그 뒤로는 진짜 무일푼으로 일하는거지요
저야 사무실이라 그나마 낫지만 현장이랑 다른 사람들은 진짜 늦게 끝나더라구여
다들 눈치보느라 노동청 신고도 의미 없다고 생각햇는지 그냥 다니고 잇구여
항상 사무실에서 총대는 제가 메고 햇는데 애들도 그걸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는거같아서 이
회사를 바꿔볼 생각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제 일 끝나면 바로 퇴근합니다
마지막으로 고민은 1년채우는 날이 1월 2일인데 그때 상여금이랑 퇴직금 받고 바로 사직서내고 나서 쉬면서 일을 구할지 아님 다니면서 내년에 연차가 쓰면서 구하면서 다른곳을 찾을지 그게 고민입니다 . 어차피 여기 회사는 돈 아낄려고 변화는 하지 않을거같아여
물론 부모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구해야겟지요 너무 걱정하시고 할테니 독립해서 아마 길게는 비밀을 하진 못할거같아여
29살 아홉수 후 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여 회사에서 매일 같이 일하면서 가끔씩 이렇게 네이트판 톡톡 글들을 보고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29살 남자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제가 고민이 너무 많은데여... 현재 회사가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업무량이 많아지고 주6일에 격주 2일에 월차 1일 해서 3일 쉬고 일욜도 한달에 1번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게 곧 1년이 되가는데여 전에 직장에서 1년 6개월 일을 하고 여기서 알게된 과장님을 통해 새로생긴 회사로 직급도 올려서 이직을 하였는데 문제는 여기의 회사 시스템 이였습니다
처음에는 2명의 같은 계급 직장 동료와 믿고 의지하며 버텨왓습니다
하지만 9시에 출근해서 저녁 8시는 기본이며 오전 오후 출근 나눈다고 해놓고 막상 경계선이 없는거죠 오후출근자 1명 이다보니 다들 늦게끝나고 거기에 1명의 동료는 위에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2명의 동기가 퇴사하였고 사원들도 수시로 물갈이 되다 지금은 2명 여자 남고 나머지는 계속 바뀌며 지금은 사람도 안뽑네여... 뽑는다 뽑는다 하면서 벌써 1년입니다
이럼에도 저는 지금 버티는 이유가 상여금 즉 연말에 터지는 상여금과 퇴직금 1년 채워야 하기에 버티고 잇습니다
일은 적응해서 그냥 지겨운게 힘들지만 힘들진 않아여 근데 이젠 지친거죠 이야기할 사람 믿고 의지할 사람도 없는 현 상황
그 2명의 동기들도 버티다 결국 나가니 전 이제 머리속에 나갈 생각 밖에없습니다
상무랑 차장도 대충 알고는 잇을거게여 요즘 제가 업무를 딱 제 할것만 하고 그냥 칼퇴해버리거든여 연장 야간 수당도 월급에 포함되어잇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1시간 이지 9시~6시30분 즉 7시30분까지가 계약된 근무 시간 수당포함 월급이고 그 뒤로는 진짜 무일푼으로 일하는거지요
저야 사무실이라 그나마 낫지만 현장이랑 다른 사람들은 진짜 늦게 끝나더라구여
다들 눈치보느라 노동청 신고도 의미 없다고 생각햇는지 그냥 다니고 잇구여
항상 사무실에서 총대는 제가 메고 햇는데 애들도 그걸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는거같아서 이
회사를 바꿔볼 생각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제 일 끝나면 바로 퇴근합니다
마지막으로 고민은 1년채우는 날이 1월 2일인데 그때 상여금이랑 퇴직금 받고 바로 사직서내고 나서 쉬면서 일을 구할지 아님 다니면서 내년에 연차가 쓰면서 구하면서 다른곳을 찾을지 그게 고민입니다 . 어차피 여기 회사는 돈 아낄려고 변화는 하지 않을거같아여
물론 부모님한테는 비밀로 하고 구해야겟지요 너무 걱정하시고 할테니 독립해서 아마 길게는 비밀을 하진 못할거같아여
너무힙듭니다 어떻게 할지 조언들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