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페미니즘을 믿는다면 제 글을 읽어주세요.

ㅇㅇ2021.11.22
조회328
언제까지 남녀갈등을 키울 수는 없습니다.
모든 여성이 그런 건 아니지만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들 중에서
과격하게 남성혐오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이게 인터넷에서 현실로 나온 것이 한남충 논문)
모든 남성이 그런 건 아니지만 페미니즘에 강력하게 반발하다보니
여성 혐오로 이어지는 남성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서로의 혐오스러운 부분만 쳐다보고
'그 쪽 성별은 모두 그럴거잖아 ㅋㅋ' 하고 일반화하고 혐오를 할 것인가요?
당장 2030에게, 미래에 성인이 될 10대들은 남녀 문제가 아닌 고쳐야 할 사회 전반적인 문제가 너무나도 많은데요.
이번 대선만 봐도 뭔가 이상한 것이 느껴지지 않나요?
페미 반대해? 너 여혐하는 한남이지
뭐 페미해? 너 남혐하는 한녀지 ㅋㅋ 
언제까지 수준 낮은 싸움을 하기에는 살아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것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페미니즘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우선 페미니즘은 기울어진 사상입니다.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은 호전적이다 말씀하시지만
그런 페미니즘 따로 있고 심한 페미니즘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페미니즘 자체가 폭력적인 사상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서양에는 여성들에게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복지나 고용 어느 면에 있어도 여성에게 차별적인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페미니즘.
바닥이었던 여성인권을 높이기 위해 남성 혐오를 일삼거나
과도하게 여성 할당제를 외쳐 여성의 비율을 강제로 맞추거나
페미니즘의 한국어인 '여성우월주의'를 그대로 실천하듯
여성을 과도하게 우월하게 표현하곤 했습니다.
기울어진 세계에선 기울어진 사상이 필요했으니까요.

그리고 2021년 대한민국
폭력적이고 기울어진 사상인 페미니즘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여성이 고위직에 가는 것에 성별이 벽이 될 수 있나요?


이제 저희는 이퀄리즘 패밀리즘 등을 일삼고
여성이 성별로 인해 차별 받고 있는 곳에 보정을
남성이 성별로 인해 차별 받고 있는 곳에 보정을 하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페미니즘이 원하는 대로 단순히 여경 비율을 높이는 것이 아닌
정의롭고 능력 있는 경찰들을 뽑아서
일반 국민 전체 범죄를 예방하는 것에 힘을 써야겠죠.
그게 여성들의 인권이 높아지는 것 아닌가요?
논리적으로 객관적으로
실제 여성의 인권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쳐다보자구요.
그런 일에 있어서 2021년에 페미니즘은
여성의 안전과 인권을 낮추기만 하는 무능하고 폭력적이기만한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페미니즘을 믿고 있다면
정말로 여성인권을 위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라면 커뮤니티와 SNS에 선동당하여
여성인권을 위하고 있음을 착각하고 자위하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 성찰해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