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물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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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아가씨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사라졌다.
다행이다.일시적인 감정이었던것 같다.
후련하다.할만큼 했던거같아서 미련은 없다.
나는 내갈길 가련다.
어차피 그아가씨성격과 나와는 맞지않는거 같아서 다행이다.ㅋ
같이 밥먹기로 했는데 안먹길 잘했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