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 있는 이혼녀 입니다.
그런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3살 연하이며 집안에 종손이자 외동아들입니다.
남친은 제가 이혼녀인 줄도 모르고 집안에 인사까지 시켜습니다.
저또한 집안에 인사가는 줄 몰랐지요! 물어보지말고 자기만 따라오라고 하여 따라간 곳이
식구들이하는 커다란 고급진 가게였지요!
너무나 놀라지만 어쩔 수 없이 인사를 드렸지요!
부모님은 금방이라도 날짜를 잡을 기색이더군요!
전 너무나 죄스러워지더군요.
그렇게 인사를 드리고 나와 집으로 향하는데 남친은 너무나 행복해 하더군요!
남친과 헤여지고 나서 마니 생각했지요. 이혼녀라는 사실를 말하기로
하지만 남친만 보면 말이나오질 않더군요.
날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제가 너무 나쁜 년이지요!
몇번을 말하려고 술도 먹었서 술기운이라도 빌려 말하려고 했지만 날 너무나 아껴주는 남친에게
참아 말이안나오더군요!
사실 헤여지는게 두려웠지요.
또 그집안에서 너무도 잘해 주었기에...
(첨에 결혼한 남자는 순진한 날 아이를 가지게한 뒤 우리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날자기집으로 되리고 간넘..사랑은 전혀 없는 그런 결혼 생활이였지요!그때 제나이는 고등학교 졸업생인 19살이고 그 넘은 23살이였습니다.결혼식도 올리지 않고 생활했는데 허구한날 일하라구 돈을가져오라며 날 쇠몽둥이로 때리고 돈도 벌어다주지않고 낚시만 다니고 집에도 한달에두번 시부모 시누이시동생까지 다같이살았지만 다들 날 구박했지요!아이를위해 전 참고 살았지만 알고 보니 나를 되리고 온것은 돈때문이더군요!뒤늦게 알아 이혼했지요!참아 뱃속에 아이를 지우지 못해 강재아닌강재로 그넘과 산 내가 어리숙하고 순진하 였지요!)
이런 사람들를 겪고 나서 그집과 남친과 그 식구를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좋은집에 좋으신 시부모 예쁨받고 남친의 사랑받고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요!
또 그렇게 만나뵙고 온 남친의 식구들이 제 저나번호까지 알아 만나자고하여 만나뵈면 맛난밥도 사주고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 주었지요!
그런데 제가 용기내어 말하기전에 남친과 집안에서 알게 되었지요!
제 친구가 그 남친에게 말하기전에 그 집안에 이야기 했더라구요!
친구는 제남친이 저에게 너무나 잘 해주는 걸 보니 심통이나서 샘이나서 이야기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도 남친 집안에 삼촌을 알고 있었거든요!
저보다먼저아는 사이라...
나쁜년이란 생각도 잠시 했지만 친구가 집안에 이야기 하기보다 남친에게만 말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했지요!
사실 첨에 제가 남친에게 말 못하고 있었던 내가 나쁜 년이지만요!
그래서 남친 곁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빨리 떠나서야 했는데 말이죠! 또 제가 남친에게 말했었야했는데 말이죠!
남친 부모님에게 너무도 죄스러워고 남친 볼 용기가 없었지요!
집이 부산인데 전 서울로 떠났습니다.
남친이 저에게 저나를 하여 울기만 하더라구요! 나도 눈물 밖에 안 나오더군요!
뭐라고 말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미안하다 정말 사랑한다라는 말 밖에 할수 없었지요!
남친은 3일뒤 다시 저나가 와서는 보고싶어 죽겠다고 하더군요!
내가 저 사람에게 큰 죄를 지었구나! 이제라도 용소를 구하자싶어 그사람이 있는곳에가 사죄를 했지요!
그런데 남친은 날 보낼 수 없다고 하더군요!
나없인 하루도 살 수없다고 그런 남친에게 미안해 첨부터 말안하고 날 사랑하게 만들었어 첨 부터 말했더라면 날 사랑하진않았을 텐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날 버려 달라고 내가 욕심을 부린 거라고 정말 미안 하다고 말하고 펑펑울며 뒤돌아서서 다시 서울로 왔는데 글쎄 내가 사는 곳 까지왔었요!
다시 첨부터 시작하자고 이제 다알고 있으니 다시 시작하자고...
그런 남친과 헤여지기가 힘들었요!
남친은 남친 집안에는 나랑 헤여졌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나중에 집안에 이야기했어 허락을 받을 것 라고 조금만 기다리자고..
이런 남친에게 저같은 여자가 아닌 더 좋은 여자가 생기길 바라지만 아직 놓아 주지는 못하고 있었요!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이렇게 사랑해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헤여지기가 쉽지않았요!
정말이지 하늘이 허락한다면 저 이사람과 한평생 같이하고 싶었요!
아직도 나에게 너무나 잘해 주는 남친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이런 사랑 했었는 안되나요! 했었는 안되겠지요!
허락만 하신다면 최선을 다해 잘할텐데 남친에게 넘 미안해요!
마음이 너무나 아파요!
놓아줘야하지만 헤어질수없는데 어떡하죠?
그런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3살 연하이며 집안에 종손이자 외동아들입니다.
남친은 제가 이혼녀인 줄도 모르고 집안에 인사까지 시켜습니다.
저또한 집안에 인사가는 줄 몰랐지요! 물어보지말고 자기만 따라오라고 하여 따라간 곳이
식구들이하는 커다란 고급진 가게였지요!
너무나 놀라지만 어쩔 수 없이 인사를 드렸지요!
부모님은 금방이라도 날짜를 잡을 기색이더군요!
전 너무나 죄스러워지더군요.
그렇게 인사를 드리고 나와 집으로 향하는데 남친은 너무나 행복해 하더군요!
남친과 헤여지고 나서 마니 생각했지요. 이혼녀라는 사실를 말하기로
하지만 남친만 보면 말이나오질 않더군요.
날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제가 너무 나쁜 년이지요!
몇번을 말하려고 술도 먹었서 술기운이라도 빌려 말하려고 했지만 날 너무나 아껴주는 남친에게
참아 말이안나오더군요!
사실 헤여지는게 두려웠지요.
또 그집안에서 너무도 잘해 주었기에...
(첨에 결혼한 남자는 순진한 날 아이를 가지게한 뒤 우리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날자기집으로 되리고 간넘..사랑은 전혀 없는 그런 결혼 생활이였지요!그때 제나이는 고등학교 졸업생인 19살이고 그 넘은 23살이였습니다.결혼식도 올리지 않고 생활했는데 허구한날 일하라구 돈을가져오라며 날 쇠몽둥이로 때리고 돈도 벌어다주지않고 낚시만 다니고 집에도 한달에두번 시부모 시누이시동생까지 다같이살았지만 다들 날 구박했지요!아이를위해 전 참고 살았지만 알고 보니 나를 되리고 온것은 돈때문이더군요!뒤늦게 알아 이혼했지요!참아 뱃속에 아이를 지우지 못해 강재아닌강재로 그넘과 산 내가 어리숙하고 순진하 였지요!)
이런 사람들를 겪고 나서 그집과 남친과 그 식구를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좋은집에 좋으신 시부모 예쁨받고 남친의 사랑받고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요!
또 그렇게 만나뵙고 온 남친의 식구들이 제 저나번호까지 알아 만나자고하여 만나뵈면 맛난밥도 사주고
나에게 너무나도 잘해 주었지요!
그런데 제가 용기내어 말하기전에 남친과 집안에서 알게 되었지요!
제 친구가 그 남친에게 말하기전에 그 집안에 이야기 했더라구요!
친구는 제남친이 저에게 너무나 잘 해주는 걸 보니 심통이나서 샘이나서 이야기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도 남친 집안에 삼촌을 알고 있었거든요!
저보다먼저아는 사이라...
나쁜년이란 생각도 잠시 했지만 친구가 집안에 이야기 하기보다 남친에게만 말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했지요!
사실 첨에 제가 남친에게 말 못하고 있었던 내가 나쁜 년이지만요!
그래서 남친 곁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빨리 떠나서야 했는데 말이죠! 또 제가 남친에게 말했었야했는데 말이죠!
남친 부모님에게 너무도 죄스러워고 남친 볼 용기가 없었지요!
집이 부산인데 전 서울로 떠났습니다.
남친이 저에게 저나를 하여 울기만 하더라구요! 나도 눈물 밖에 안 나오더군요!
뭐라고 말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미안하다 정말 사랑한다라는 말 밖에 할수 없었지요!
남친은 3일뒤 다시 저나가 와서는 보고싶어 죽겠다고 하더군요!
내가 저 사람에게 큰 죄를 지었구나! 이제라도 용소를 구하자싶어 그사람이 있는곳에가 사죄를 했지요!
그런데 남친은 날 보낼 수 없다고 하더군요!
나없인 하루도 살 수없다고 그런 남친에게 미안해 첨부터 말안하고 날 사랑하게 만들었어 첨 부터 말했더라면 날 사랑하진않았을 텐데.. 이제라도 알았으니 날 버려 달라고 내가 욕심을 부린 거라고 정말 미안 하다고 말하고 펑펑울며 뒤돌아서서 다시 서울로 왔는데 글쎄 내가 사는 곳 까지왔었요!
다시 첨부터 시작하자고 이제 다알고 있으니 다시 시작하자고...
그런 남친과 헤여지기가 힘들었요!
남친은 남친 집안에는 나랑 헤여졌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나중에 집안에 이야기했어 허락을 받을 것 라고 조금만 기다리자고..
이런 남친에게 저같은 여자가 아닌 더 좋은 여자가 생기길 바라지만 아직 놓아 주지는 못하고 있었요!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이렇게 사랑해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헤여지기가 쉽지않았요!
정말이지 하늘이 허락한다면 저 이사람과 한평생 같이하고 싶었요!
아직도 나에게 너무나 잘해 주는 남친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이런 사랑 했었는 안되나요! 했었는 안되겠지요!
허락만 하신다면 최선을 다해 잘할텐데 남친에게 넘 미안해요!
마음이 너무나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