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같이 다니고 밥 같이 먹을 친구 2명밖에 없거든 근데 그 두명이 오늘 안옴 그래서 혼자엿음. 저녁 먹으면서 오늘 누구랑 누구 안왔다고 얘기했는데 엄마가 그럼 너 오늘 혼자였어? 너 걔네 빼면 친구 없어? 이럼.....ㅅㅂ 그래서 좀 창피햇지만 응. 이라고 햇음 그 순간 분위기와 동생새끼랑 엄마의 웃음 참는 표정이 넘 상처였어 ㅆㅣ발 오늘 일부러 집에 와서 기분 좋은척 말도 많이 했는데
울엄마 방금 나 가족 앞에서 상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