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주는 고양님 글에 우리 고양이도 손할줄안다고 댓글달았었는데요 영상캡쳐라 얼굴 제대로 나온것도 아닌데 애가 억울하게 생겨서 귀엽다하는 댓글이있어서 생각해보니까 예전에도 몇번 인친님들도 억울하게 생겼다고 했던적있었던것같고ㅎㅎ 제눈에는 억울하다기보다 그냥 '눈이 네모 처럼 생겼네?' 남편이랑도 '눈이 네모라 웃겨' 요정도만 얘기했었거든요 요즘은 둘째때문에 현실이 억울하기때문에 정말 억울하게 보이는것 같기도하고 그전에는 억울하단 생각은 안해봤어서요 눈위에 지방이 많은 편인가?ㅎㅎ 동생 처음본날 캣타워에서 동생구경중 위 세개는 동생생겨서 진짜억울했을때긴한데 평소엔 그다지 억울한편은 아니거든요ㅋ5544
우리 고양이 많이 억울하게생겼나요?
손할줄안다고 댓글달았었는데요
영상캡쳐라 얼굴 제대로 나온것도 아닌데
애가 억울하게 생겨서 귀엽다하는 댓글이있어서
생각해보니까
예전에도 몇번 인친님들도 억울하게 생겼다고 했던적있었던것같고ㅎㅎ
제눈에는 억울하다기보다 그냥 '눈이 네모 처럼 생겼네?'
남편이랑도 '눈이 네모라 웃겨' 요정도만 얘기했었거든요
요즘은 둘째때문에 현실이 억울하기때문에
정말 억울하게 보이는것 같기도하고
그전에는 억울하단 생각은 안해봤어서요
눈위에 지방이 많은 편인가?ㅎㅎ
동생 처음본날
캣타워에서 동생구경중
위 세개는 동생생겨서 진짜억울했을때긴한데
평소엔 그다지 억울한편은 아니거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