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ㅈㅇ한줄로 오해하는거같음

ㅇㅇ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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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교복 안 갈아입고 그냥 내 방 책상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두 발 책상에 걸쳐서 앉은채로 다리만 구부린 자세로 휴대폰하고 있는데 ㅅㅂ 엄마가 노크도 안하고 문열어서 순간 개놀래서 잉 스러운 자세됐는데
시11ㅏㄹ 울엄마 특 당황하면 아무소리 이상한소리하는데 그 소리 하더니 문 존1나 천천히 닫으면서 나 봄....

ㅅㅂㅋㅋ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