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ㅈㅇ한줄로 오해하는거같음

ㅇㅇ2021.11.22
조회37,329
아니 ㅅㅂ 교복 안 갈아입고 그냥 내 방 책상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두 발 책상에 걸쳐서 앉은채로 다리만 구부린 자세로 휴대폰하고 있는데 ㅅㅂ 엄마가 노크도 안하고 문열어서 순간 개놀래서 잉 스러운 자세됐는데
시11ㅏㄹ 울엄마 특 당황하면 아무소리 이상한소리하는데 그 소리 하더니 문 존1나 천천히 닫으면서 나 봄....

ㅅㅂㅋㅋ ㅈ같네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밑에 남자 둘 페미메이커짓 그만하고 손좀 씻어

ㅇㅇ오래 전

Best한하다 추남아... 조카 역겹네

ㅇㅇ오래 전

Bestㅅㅂ 울엄마였으면 바로 문 활짝 열고 뭐하는 짓이냐고 했을 듯;; 나 저번에 콧물 푼 물티슈보고 이거 뭐냐고 ㅈㄴ 극대노 했었어 아 빡쳐

판서위오래 전

아직 글쓰니 엉릐는 당당함이 부족한 무수리?이신 듯ㅋ

ㅇㅇ오래 전

그래서 한적 없진 않잖아? 압박포함 한 적 전혀 없으면 추 있으면 반 찍어보자 거짓으로 찍어도, 안 찍어도 한 달 안에 집에 불나서 3대가 다 타죽어

ㅇㅇ오래 전

나는 1박2일이라해서 노트북 바탕화면에 다운받았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내 노트북하는데 1박2일 있어서 볼라고 눌러봤는데 성인물 나오길래 삭제시켰다고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래? 뭐지? 이러고 말았는데 나중에 휴지통에 있는거 복구해서 다시 틀어봤더니 한국 남녀가 1박2일로 펜션 놀러가서 2:2로 스와핑하는 에로물이었음 싀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너무 놀랐겠다ㅋㅋㅋㅋㅋ그거 내가 보는걸로 오해하고 있을지도...

ㅇㅇ오래 전

한하다 추남아... 조카 역겹네

ㅇㅇ오래 전

ㅅㅂ 울엄마였으면 바로 문 활짝 열고 뭐하는 짓이냐고 했을 듯;; 나 저번에 콧물 푼 물티슈보고 이거 뭐냐고 ㅈㄴ 극대노 했었어 아 빡쳐

ㅇㅇ오래 전

밑에 남자 둘 페미메이커짓 그만하고 손좀 씻어

ㅇㅇ오래 전

나도 보여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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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뭔데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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